KISDI 보고서, 주요 5개국 AI 리터러시 정책 비교AI 답변 검증·위임 범위 판단 등 ‘인간중심 AI 리터러시’ 제안
정부가 전 국민의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확대하고 있지만, 단순히 AI를 ‘잘 쓰는 법’을 가르치는 데서 벗어나 AI를 왜 사용하는지, AI가 내놓은 답을 어디까지 믿을지, 어떤 판단까지 AI에 맡길지를 스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28일, 우정민 前 KT 부사장이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우정민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우 원장은 KT에서 차세대시스템개발단장, KOS서비스단장 등을 거쳐 KT DS 대표이사 사장과 KT 부사장을 역임했다. 주요 IT시스템 개발과
국세청, 아·태 국세청장 회의 참석…뉴질랜드와 징수공조 협정 체결몽골과 정보교환 협정 합의…싱가포르·일본과 세정 협력 확대
국세청이 해외에 숨긴 체납재산을 추적·징수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세무당국과 공조망을 넓힌다. 뉴질랜드와 징수공조 실무협정을 체결하고 몽골과는 정보교환 협정을 맺기로 해, 체납징수부터 역외탈세 대응까지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한다.
국
올해보다 22배 증가…21개 사업 정부안 반영지출효율화 제안도 첫 반영…국민참여단 300→600명 확대
내년 국민참여예산이 3010억원으로 제도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이 가운데 전국민의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에만 2500억원이 투입된다.
기획예산처는 2027회계연도 국민참여예산으로 총 21개 사업, 3010억원을 정부 예산
LG유플러스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와 협력해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안전한 디지털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선다.
LG유플러스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다문화가족 및 1인가구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성평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전국 244개 가족센터를 지원·관리하고 있다.
중고폰 거래를 교육 불평등 해소와 연결기술로 청각장애인 기사가 ‘일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음성 AI로 시각장애인의 일상·직업생활 지원발달장애인 돌봄 업무 부담 AI로 낮춰
기부에서 사회문제 해결로, 기업의 사회공헌이 달라졌다. 기술과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며 기업은 이제 ‘좋은 일’을 넘어 ‘잘하는 일’로 세상을 바꾸고 있다. 이투데이는 올해
국가위험평가 결과 바탕으로 금융권 취약요인 점검위험평가·거버넌스·시스템·협회 역할 4대 분야 논의하반기부터 업권별 AML 고도화 TF 운영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은행, 증권, 보험, 핀테크, 가상자산 등 16개 유관기관과 자금세탁방지 대응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말 완료한 국가위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업권별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사용연한이 끝난 전산장비 361대를 폐기처리 대신 기증으로 돌렸다. 장비를 되살려 얻은 수익금 1074만여원도 한 푼 남기지 않고 지역사회에 넘겼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7월 24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전산장비 361대를 기증했고, 이날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모금회에 전달했
정부가 신한금융그룹과 협력해 안전하고 포용적인 AI·디지털 환경을 조성한다. 신한금융그룹의 유휴 공간을 AI디지털배움터로 활용하고 디지털 취약계층 교육을 위한 전문인력을 함께 양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신한금융그룹과 ‘디지털 취약계층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서산간·지역학교 찾아 AI 교육디지털 격차 해소 성과 인정
KT의 이동식 AI 교육 플랫폼 ‘KT AI 스테이션’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관하는 정보사회 분야 국제 시상식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AI 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 교육을 제공하며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KT는 10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일 오전 10시 부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20대 교육감으로서 새 임기를 시작했다.
김 교육감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며 전국 최초 4선 교육감이 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순택·설동근 전 부산광역시교육감과 정성국 국회의원, 최재원 부산대 총장 등 각 대학 총장, 언론사 대표, 시민사회 관계자, 교육청 직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과 iM뱅크가 혹서기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뜻깊은 봉사활동에 나섰다.
KEIT는 지난달 30일 iM뱅크와 함께 대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운 혹
광역의회에서 검증된 디지털 의정시스템이 전국 기초의회로 향한다.
2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지역정보개발원(개발원)이 현재 12개 광역시·도의회에서 운영 중인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을 전국 기초의회로 확대하기 위한 본격적인 확산에 나선다.
개발원은 26일 오후 2시 개발원 2층 KLID홀에서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 기초의회 확산 설명
스마트팜은 이제 농업의 미래를 상징하는 대표적 키워드가 되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스마트팜을 미래 농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제시하며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청년농 육성, 농업 경쟁력 강화, 노동력 부족 해결 등 다양한 기대도 뒤따른다.
하지만 농촌 현장에서 바라본 현실은 기대와 다소 다르다. 스마트팜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는 원인을 이야
취약계층 2475명 취·창업 성공남대문 쪽방촌 주민 입주 완료지능형 폐쇄회로(CC)TV 고도화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 정책으로 취업, 주거, 안전, 이동편의 등에서 얻은 성과를 수치화해서 내놨다.
24일 서울시는 지난해 추진한 약자동행 정책사업 중 22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와 현장 방문 평가 등으로
2500억달러 이상 끌어 모아변동성 큰 시장 환경 속 IPO 진행
일론 머스크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에서 목표의 3.5~4배 수준에 이르는 투자 수요를 모았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투자 수요는 현재 2500억달러(약 380조원)가 넘는다. 이는 스페이스X가 이번 IPO로 조달하려는 목표액 750억달러
서울AI재단이 AI 활용 능력에 따라 시민 간 격차가 벌어지는 이른바 'AI 디바이드(AI Divide)'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연세대 연구진과 '서울시 AI 격차 인덱스 연구'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시민 간 역량 격차가 새로운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유엔(UN) 등 국제사회 역시 AI가 계층 간 격차
KT는 2024년부터 전국 도서 산간과 소외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IT)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들에겐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며 청소년들에겐 AI 윤리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East에서 KT 대학생 IT서포터즈(
중앙에서 만들고 지방에서 굴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이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공공서비스 5건의 소유권을 참여 지방정부에 공식 이관했다. 시스템 구축에 그치지 않고 지방정부가 직접 운영·관리하는 '책임운영체계'로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개발원은 이날 '2025년 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의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전국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2026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과 ‘사각사각 페이스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은 카카오 그룹의 상생 슬로건 ‘더 가깝게, 카카오’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표 ESG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우리나라의 연간 고령인구 비중이 처음 20%를 넘어선 뒤 1년, 고령자의 경제활동과 디지털 관련 지표는 개선된 반면 삶에 대한 주관적 만족도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노인의 날을 앞두고 1일 발표한 ‘2026 고령자 통계’를 지난해 통계청의 ‘2025 고령자 통계’와 비교한 결과다. 고령자 통계는 여러 조사에서 나온 최신 자료를 모아
"평생 계약서 한 줄 허투루 본 적 없는데, 왜 하필 나였을까."
아들 목소리로 걸려온 전화 한 통에 몇 백만 원을 이체한 뒤, 72세 이모 씨는 스스로에게 몇 번이고 물었다. 순진해서, 세상 물정을 몰라서 당한 걸까.
60대, 왜 유독 표적이 되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아 2025년 9월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프롤로그 : 은퇴라는 마침표 뒤에 숨겨진 거대한 물음표
32년. 한 기업의 구성원으로, 누군가의 남편이자 아버지로 치열하게 달려온 시간입니다. 특히 LG전자 주재원과 중국 기업 근무로 중국에서 보낸 15년의 세월은 제 인생의 가장 화려한 전반전이었습니다. 상하이 구매지사장이라는 직함은 저를 증명하는 단단한 갑옷이었고, 저는 그 무게를 자부심으로 여
OECD ‘국제 금융 교육 주간’ 맞춰 금융감독원과 공동 개최…디지털 격차 해소만 50세 이상 1200명 대상… 온라인 강의 후 비대면 퀴즈 대회 진행지난해 참가자 93% “금융 및 디지털 자산 사기 예방 자신감 높아졌다” 응답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시니어 대상 온라인 금융교육 프로그램 ‘시니어 금융골든벨’ 참가자를 모집한다.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해시드의 싱크탱크인 해시드오픈리서치(HOR)가 7일 서울 강남 해시드라운지에서 ‘코리아 이니셔티브(Korea Initiative): 디지털 G2를 향한 첫걸음’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실행 과제를 도출하고, APEC 2025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