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3포인트(+0.16%) 상승한 629.3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132억 원을, 기관은
디에스티로봇이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전 10시 2분 현재 디에스티로봇은 전날보다 9.62% 오른 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에스티로봇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9% 증가한 32억 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
산업용 로봇 제조 전문기업 디에스티로봇이 2분기 세 자릿수 이상의 성장성을 기록하며 연 매출 1000억 원 달성에 한걸음 다가섰다.
디에스티로봇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9% 증가한 32억6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51억 원으로, 138%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과 매출은 누적기준 645%
디에스티로봇이 삼부토건 인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나섰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디에스티로봇은 전일 장 마감 후 70억 원 규모의 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목적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이며 사채만기일은 2020년 8월 31일이다.
디에스티로봇은 또 주식회사 아이플래닝을 대상으로 3
코스닥 상장기업 디에스티로봇은 3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153만8461주가 주당 1950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29억9999만8950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타법인 투자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주) 아이플래닝' 이다.
신주의 상장
삼부토건이 정밀 실사가 조기 종결되면서 본계약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삼부토건은 전날 보다 3.58% 오른 9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에스티로봇 컨소시엄은 지난달 5일부터 삼부토건 정밀실사를 벌이고 지난 1일 조기종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디에스티로봇 컨소시엄은 6일 인수대금 신청서를 접수하고
디에스티로봇 컨소시엄의 삼부토건 인수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인 가운데, 코스닥 상장기업 디에스티로봇이 약 200억 원의 인수자금을 기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중국 자본의 추가 개입 가능성도 높아 자금조달에는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2일 디에스티로봇 컨소시엄에 따르면 디에스티로봇은 200억 원에 달하는 인수자금을 이미 조달한 상황이다.
디에스티로
디에스티로봇 컨소시엄의 삼부토건 정밀실사가 1일 종료되고 이르면 17일 이전 본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1일 디에스티로봇 컨소시엄에 따르면 지난달 5일부터 시작된 삼부토건 정밀실사가 이날 종료된다. 컨소시엄 측은 이미 지난달 28일 최종보고서 초안을 작성하고, 디에스티로봇 경영진에 최종 보고를 앞두고 있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회생 딜에서 모든 일
디에스티로봇이 상승세다. 삼성전자가 4차 산업의 일환으로 스마트팩토리를 가속화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 10시1분 현재 디에스티로봇은 전 거래일 대비 1.43% 오른 24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삼성전자가 생산시설에 대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보도했다.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
디에스티로봇이 상승세다. 삼부토건이 우선협상대상자인 디에스티로봇 컨소시엄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29분 현재 디에스티로봇은 전날보다 2.71% 오른 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부토건은 전일 공시를 통해 디에스티로봇 컨소시엄과 3개월 동안 배타적 우선협상권을 부여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
△에스에너지, 100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답변공시] 삼원테크 “유상증자·주식관련 사채발행 검토 중”
△지디, 최대주주 주식회사 엘리시움으로 변경
△태양씨앤엘, 10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삼표시멘트 “손해배상 청구 소송 법원이 기각”
△엠씨넥스, 47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유니온커뮤니티, 1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
디에스티로봇이 삼부토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8분 현재 디에스티로봇은 전일대비 225원(8.12%) 오른 2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부토건은 삼부토건은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기업매각을 진행한 결과 디에스티로봇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대우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예비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디에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41포인트(+0.51%) 상승한 672.64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LS네트웍스 “이베스트투자증권 지분매각 보류”
△LG화학 “폴크스바겐과 7조 원 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한 바 없다”
△동양고속, 분기 배당 위해 다음달 1~7일 주주명부 폐쇄
△천일고속, 분기 배당 위해 다음달 1~5일 주주명부 폐쇄
△동양네트웍스, 주연1호투자조합으로 최대주주 변경
△KPX홀딩스, 분기 배당 위해 다음달 1~10일 주주명
삼부토건 매각 본입찰에 3개 회사가 참여했다. 이르면 7월 중순 매각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이날 삼부토건 본입찰에 3개 회사가 접수를 마쳤다. 지난달 18일 예비입찰에는 7개 회사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었다. 이날 본입찰에는 LOI 제출 업체 중 삼라마이다스(SM)그룹, 디에스티로봇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5월 넷째 주(22∼26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3.56포인트(0.55%) 오른 646.01로 마감했다. 지난 18일 638.12로 주춤했던 지수는 6거래일 연속 640선을 유지했다. 외국인은 795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 투자자 역시 1378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기관은 146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네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