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발생한 '디아틀로프 패스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영화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레니 할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디아틀로프(The Dyatlov Pass Incident)'는 1959년 러시아에서 실제로 발생한 '디아틀로프' 등반대 실종사건을 토대로 만든 작품이다.
1959년 러시아를 등반하던 디아틀로프 등반대 9명이 전원 실종, 사
영화 ‘아이언 맨’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SF(Science Fiction)물이 융단 상영을 준비하고 있다. SF 팬들로서는 다 챙겨 보기에도 빠듯하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지난 5월 29일 관객을 맞았다. 개봉 5일 만에 73만 관객이 우주 공간으로 탐험을 다녀왔다.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거대 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고 귀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