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지능화·대형화되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공공·기업 고객의 네트워크 환경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DDoS(디도스) 방어 솔루션 ‘클린존(Clean Zone)’을 고도화했다고 25일 밝혔다.
클린존은 디도스 공격이 발생했을 때 공격 트래픽은 차단하고 정상 트래픽만 고객사의 서버로 전달해, 고객의 서비스가 중단 없이 운영되도록 지원하는 보안 서비스
2024년 국내 주요 통신사 고객사 대상 정보보호 세미나 성료최신 디도스 공격 동향 및 대응 체계 전략 소개
시큐아이가 20일 중구 소공동롯데호텔에서 국내 주요 통신사 고객사를 대상으로 정보보호세미나를 개최했다.
시큐아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차세대 디도스(DDoS) 위협 대응 방안 △인공지능(AI) 데이터 거버넌스와 안전 등을 소개했다.
시큐아
파이오링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면서 클라우드 보안 강화를 원하는 수요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비용 및 컨설팅을 지원하며 4월 5일까지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파이오링크
올해 초 정보유출·인터넷 접속 오류 공식 사과
LG유플러스가 올해 초 발생한 정보유출과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인터넷 접속 오류에 대해 고객들에게 사과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원인 분석 결과에 따른 시정 요구사항을 최우선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7일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불안과 불편을 느끼셨을 고객분들게 다시 한
최근 LG유플러스의 가입자 개인정보 수십만건이 유출되고 디도스 방어에도 실패한 사실이 알려지자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피해 규모에 비해 터무니 없이 낮은 처벌 수위가 고객 정보 관리 소홀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는 LG유플러스의 정보보호 투자가 소극적이었다고 질타하고 통신사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 처벌 강화 논의에 돌입했다.
9일 국
아이티센그룹의 IT 솔루션 공급 전문기업 씨플랫폼이 안랩과 네트워크(NW) 보안제품 세일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씨플랫폼은 향후 안랩의 공인 파트너로서 △차세대방화벽 'AhnLab TrusGuard(안랩 트러스가드)' △차세대 침입방지솔루션 'AhnLab AIPS(안랩 AIPS)' △디도스 방어 전용 솔루션 '
KT는 21대 국회의원선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전국에 선거통신망을 구축하고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KT는 전국 3500여 개의 사전투표소를 비롯해 250개 개표소와 선거관리위원회 업무망 등 유무선 회선 구축을 마쳤으며, 선상투표를 위한 팩스망과 투표함 보관소 감시를 위한 CCTV 구축도 완료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을 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7일 오전부터 일부 웹사이트에 접속이 간헐적으로 오류가 발생한 것을 확인한 결과, 공통적으로 가비아에서 웹호스팅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임을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KISA는 가비아에 연락해 고객사(디시인사이드) 공격으로, 가비아의 일부 다른 고객사 웹사이트까지 접속 장애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KIS
보안업체 대표가 거액의 금품을 받고 금융기관 서버 등을 이용해 해킹 공격을 한 사실이 경찰 수사결과 드러났다.
경찰청 사이버범죄대응과는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자로부터 10억원을 받고 경쟁 도박사이트에 디도스(DDoS·분산서비스장애) 공격을 해준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디도스 방어업체 대표 양모(41)씨와 이 업체
윈스는 ‘네트워크 장비의 로드 밸런싱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기술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기술은 최근 이슈된 대량 디도스(DDoS)공격을 방어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술로 트래픽의 빠른 분석과 엔진 부하를 방지한다.
윈스는 이번 특허 내용이 분석엔진에 부하가 발생할 경우 다른 분석엔진에 정보를 공유해 속도를 개선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안랩의 일본법인 안랩 재팬은 12~14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인터롭 도쿄(Interop Tokyo) 2013’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20회째 열리는 ‘인터롭 도쿄’는 IT 전 분야를 아우르는 네트워크, 보안, 소프트웨어, 통신 관련 대규모 전시회다. 15개국의 300여 업체가 참가하고 14만여 명의 바이어가 참관하는 등 규모와
안랩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 ‘RSA 2013’에 참가해 지능형지속보안위협(APT), 디도스, 개인정보유출 등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또 미국 시장에 특화한 전략 보안 솔루션 출시를 통한 글로벌 IT 기업과 협력 확대, 미국 오피스를 통한 마케팅 활동 강화 등 미국 시장 본
"2012년은 인터넷 윤리문화가 확립되는 원년으로 삼고, 개인정보와 인터넷 침해사고 대응 등 전문영역 부문을 강화하겠다"
다음달 3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의 말이다. 그는 개인정보보호, 침해사고 대응 등 1년 동안 집중적으로 추진한 인터넷 윤리문화 운동이 오는 2012년을 기점으로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EBS가 운영하는 EBSi 수능 강의 사이트(www.ebsi.co.kr)가 20일부터 22일까지 세차례에 걸쳐 서비스분산거부(디도스:DDoS) 공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BS는 이에 따라 22일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에 EBSi 수능강의 사이트 디도스 침해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22일 EBS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0
나우콤는 분산서비스거부공격(DDoS) 방어장비에서 정상사용자 차단을 방지해 웹서비스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특허기술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술은 하나의 공인 IP를 여러 대의 컴퓨터가 사용하는 엔에이티(NAT) 망에서 디도스 공격자가 발생할 때 디도스 방어장비가 동일 IP를 사용하는 정상사용자까지 공격자로 인식해 인터넷 접속을 차단하게 되는 문제
안철수연구소는 최근 자사의 DDoS 전용 제품인 ‘트러스가드 DPX 2000/6000’(AhnLab TrusGuard DPX 2000/6000) 제품군이 CC(Common Criteria; 국제공통평가기준) 인증을 EAL4 등급으로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날 윈도우 서버용 통합보안 솔루션인 ‘V3 Net 7.0’과 중앙관리 솔루션인 ‘APC
안철수연구소는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방어기능을 갖춘 네트워크 통합보안 솔루션 '트러스가드 2.0'을 출시했다고 5일 발표했다.
트러스가드는 고성능 방화벽·VPN 전용 솔루션 기반 위에 통합보안 기술력과 실시간 예방·대응 서비스가 결합된 솔루션으로, DDoS 공격 방어 전용엔진을 탑재해 통합보안 기능과 디도스 방어기능을 동시에 원하는 기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