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30분 나고야서 조별리그 D조 1차전배준호·양민혁 등 유럽파 앞세워 사상 첫 대회 4연패 도전KBS2·MBC·SBS·TV조선 중계 채널…치지직·SPOTV NOW서도 시청여자축구는 김민지 해트트릭으로 미얀마에 5-0 완승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오늘 카타르를 상대로 첫발을 내디딘다.
이민성 감독이 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첫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LAFC),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기존 주축을 유지한 가운데 김민수(레인저스), 박태준(김천 상무), 김건희(인천 유나이티드) 등 3명이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다.
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임 기자회견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이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05를 떠나 덴마크 FC 미트윌란으로 임대 이적했다.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마인츠와 미트윌란은 2일(현지시간) 홍현석의 임대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6-2027시즌까지 한 시즌이다. 홍현석은 미트윌란에서 등번호 20번을 달고 뛴다.
독일 이적시장이 닫힌 뒤
FC바르셀로나와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럽 명문 구단을 거친 칠레 축구 스타 알렉시스 산체스가 37세에 미국프로축구(MLS) 무대로 향할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0일(현지시간) 산체스가 MLS CF 몬트리올과 계약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캐나다 스포츠넷 등 현지 매체들도 산체스의 몬트리올행 소식을 잇달아 전했다.
보도
19년 전 리오넬 메시의 품에 안겨 플라스틱 욕조에서 물장구를 치던 아기가 이제 월드컵 우승컵을 놓고 메시와 맞선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황제’ 메시와 스페인의 ‘차세대 에이스’ 라민 야말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만난다. 한 장의 자선 달력 사진으로 시작된 두 선수의 인연이 축구 역사상 가장 큰 무대에서 다시 이어지게 됐다.
아르헨티나와 스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 완성까지 단 두 경기만 남은 가운데, 주요 외신들은 아르헨티나의 8강행을 유력하게 전망했다.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8일 오전 1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이집트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확정했다. 바르셀로나는 1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클라시코'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시즌 종료까지 3경기를 남기고 정상에 올랐다. 통산 29번째 리그 우승이자 2시즌 연속 라리가 제패다.
이번 우승은 한지 플리크 감독 체제에서 바르셀로나가 세대
배구 황제 김연경이 오는 18일 은퇴식을 갖는다.
11일 흥국생명은 오는 18일 오후 4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정관장과 새 시즌 V리그 홈 개막전에서 김연경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직 구체적인 은퇴식 프로그램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김연경의 등번호 10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구단은 해당 경기
‘바르셀로나 10번’ 라민 야말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서울에서 열릴 FC서울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바르셀로나가 15년 만에 방한한 것이다
이날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했다. 입국장 주변은 이른 오후부터 몰려든 팬들로 북적였다. 야말의 등번호 10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팬들, ‘MESSI 2
부상으로 빠진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을 대신할 선수가 누가 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11시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요르단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의 '에이스' 손흥민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표팀에
정우영(25)이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으로 임대 이적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니온 베를린이 공격형 미드필더 정우영과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 출신인 그는 슈투트가르트에서 이적했다"고 밝혔다.
2018년 세계적인 명문 클럽인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정우영은 그해 한국인 최연소(19세 2개월 8일)로
엄지성(22·스완지시티)이 유럽 진출 이후 2경기 만에 첫 도움을 기록하며 주전 경쟁에 청신호를 켰다.
엄지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카라바오컵(EFL컵) 1라운드 4부리그 소속 질링엄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앞선 후반 27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추가시간까지 약 20분을 소화한 엄
'최강야구'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617일 만에 사직 구장으로 돌아왔다. 이대호는 "그리웠습니다. 롯데 팬분들, 그리고 사직"이라는 글을 풋가드에 적어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팬들은 환호하며 뭉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최강 몬스터즈와 롯데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의 '특급 유망주' 엄지성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스완지 시티에 입단했다.
스완지 시티는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엄지성의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에이스의 상징인 등번호 10번을 받았다. 이적료는 120만 달러(약 17억 원) 수준으로 알려진다.
엄지성은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승격 첫 시즌에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와 FC서울의 2024시즌 개막전 티켓이 2분 30초 만에 매진됐다.
28일 광주 구단에 따르면 다음 달 2일 광주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1라운드 광주-서울전의 티켓은 이날 오전 예매 시작 2분 30초 만에 매진됐다.
광주는 지난해 기존 7500여 석의 좌석을 올해 7700석으로 증원했는데, 모든 티
독일 분데리스가 슈투트가르트에서 활약 중인 정우영이 역대 한국인 선수 6번째로 독일 리그 1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정우영은 이날 경기 수를 기준으로 ‘차붐’ 차범근(308경기 98골) 구자철(211경기 28골), 손흥민(135경기 41골), 차두리(125경기 6골), 지동원(123경기 13골) 등 대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랐다.
정우영은 25일(한
‘인민 호날두’로 불리며 유럽 최정상 무대에서 활약하다가 돌연 모습을 감춘 북한 국가대표 축구선수 한광성(25)이 3년여 만에 축구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17일 자유아시아방송(RFA) 등에 따르면 한광성은 1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잘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 시리아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경기에 출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한일전에 뛰었던 일본 축구 대표팀의 등번호 10번 선수가 훈훈한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이 끝난 직후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일본 10번 선수의 외모를 칭찬하는 글들이 여럿 게재됐다. 이날 엑스(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순위에도 '일본 10번'이 검색어에
리오넬 메시가 프리킥 결승골로 조국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차전 승리를 이끌었다.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인 아르헨티나는 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차전에서 에콰도르를 1대 0으로 꺾었다. 아르헨티나는 71%에 이른 높은 공 점
브라질 ‘축구 황제’ 펠레가 82세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전 세계 축구 스타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AP통신 등 외신은 30일(한국 시각) “월드컵에서 3차례나 우승하며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이름을 날렸던 펠레(본명 에드송 아란치스 두 나시멘투)가 사망했다”며 “그의 에이전트가 사망을 확인해줬다”고 보도했다.
펠레는 대장암으로 투병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