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송서 첫 간담회…연말까지 품목·업종별 의견 수렴수산보조금·일본산 수입 규제 유지 등 현장 우려 논의
해양수산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따른 수산물 시장 개방을 우려하는 어업인들의 의견을 듣는다. 새우업계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품목·업종별 간담회를 열어 예상되는 피해와 필요한 대응 방안을 살필 계획이다.
해수부는 6일
그룹 리센느(RESCENE)가 '리센느 붐' 이후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친다.
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는 리센느의 미니 4집 '펄스(PUL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멤버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참석해 타이틀곡 '위드(With)'와 수록곡 '백화요란(Inside Out)' 무대를 공개하고 신보와 활동
소비자패널 간담회 열고 제도 개선 의견 청취청소년·고령층 금융교육부터 임직원 프로그램까지
현대카드가 소비자 의견 청취와 금융취약계층 교육,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금융소비자 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카드는 6일까지 ‘소비자 중심 한주(소중한주)’ 캠페인을 열고 총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소중한주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행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계획 변경안을 공개하고 국민 의견을 듣는다. 현행 법령에 따라 이전할 수 있는 31개 기관, 공무원 정원 5460명이 우선 반영됐다. 나머지 13개 기관은 관련 법령을 정비한 뒤 추가 이전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3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 공청
3일부터 21개동 순회일자리·교통·주거 등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비해 주민들과 준비과제를 논의하는 '광산구 생활현장 사회적대화'를 진행한다.
2일 광산구에 따르면 3일 송정1동을 시작으로 12월15일까지 21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 의견을 듣는다. 일부 동은 공동으로 열어 모두 18차례 진행한다.
주민들은 일자리
바이오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부트캠프 출신 현직자에게 취업 노하우를 배우고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관련 실무 역량을 겨루는 자리가 마련된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바이오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학생 지원 행사(라운드업)’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자살·산업재해·인파사고 등 주요 유형별 사망자 저감 대책과 재난·참사 피해자 권리보장 방안을 논의한다.
이태원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두고 열리는 이번 회의는 ‘오늘도 무사히, 이제 나라의 책무입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7월 위원회 출범 이후 이 대통령이 처음 주재
산길이 끝나는 자리에서 도시가 시작됐다. 얼마 전 원주 혁신도시에 갈 일이 있었다. 고속도로를 나와 한참 산을 넘었는데, 굽이 하나를 돌자 반듯한 청사와 넓은 도로, 아파트가 한꺼번에 나타났다. 청사에 걸린 기관 이름들은 서울에서 보던 것들이었다. 서울의 한 동네를 오려서 강원도에 붙여 놓은 것 같았다.
혁신도시라는 이름은 크다. 혁신은 시킨다고 되는
한국어 말하기대회 대상 수상팀, 30일까지 서울·경기 방문참전용사 만나고 DMZ 체험…태국 한국어 학습자 세계 최다
태국 학생들이 한국어로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헌신을 되새기고, 한국을 찾아 평화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부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서울·경기 일대에서 태국의 한국어 우수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방한 연수를 진행한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농어민들과 만나 농지 전수조사와 포괄적·점진적환태평양동반자협정(CPTPP) 가입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농어민과의 대화: 대통령이 직접 농어민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행사는 농어민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여러 농어민과 간담회를 가지는
해가 지면 발길이 뜸해지던 국립공원이 새로운 야간 관광 명소로 변신한다. 서울 도심의 불빛을 내려다보며 숲길을 걷고, 신라의 달빛 아래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특별한 탐방 프로그램이 처음 마련됐다. 경주와 북한산, 팔공산 등 3개 국립공원에서 한 달간 야경과 자연·역사 해설을 결합한 '밤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24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
14시간의 시차는 비행기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니 해결됐다. 첫 상대 인빅터스 게이밍(IG)을 이길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당연히”라는 답이 돌아왔다. 두 번째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을 앞둔 젠지e스포츠의 서포터 ‘듀로’ 주민규는 담담했다.
목표는 북미 서버 솔로 랭크 닉네임에 먼저 적어뒀다. ‘New Yo
20일 5대 거래소·닥사 참석…과세 준비 현황·세부 기준 논의 전망스테이킹 소득 분류·취득가액 확인 과제…해외 파생상품 형평성도 쟁점국회선 CARF 정보교환 연계 유예안 발의…예정대로 교환 땐 2029년 과세
정부가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주요 거래소 대표들을 소집해 업계 의견을 듣는다. 세부 과세 기준과 전산 체계를 먼저 갖춰야 한다
1986년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미션'이 공개 4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극장을 다시 찾는다.
롤랑 조페 감독의 '미션'이 28일 4K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한다. 로버트 드 니로와 제레미 아이언스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18세기 남아메리카를 배경으로 원주민 과라니족을 지키려는 두 인물의 신념과 희생을
대전 창업도시 추진상황 점검…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논의투자난·인재 유출·네트워킹 개선 요구…이소영 “성장 적극 뒷받침”
전국을 권역별로 돌며 현장 소통에 나선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장기간 투자가 필요한 딥테크 기업을 위해 별도 펀드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15일 대전 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대전시와 KAIST
경기도의원 1인당 의정비가 4년 새 17% 넘게 오른다. 경기도가 1355개 사업을 다시 따져 5465억 원을 덜어낸 해에, 경기도 의정비심의위원회는 내년 도의원 월정수당을 3.5% 올려 연간 의정비를 7875만6850원으로 정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위원회는 9월29일 회의에서 2027~2030년 의정비 지급 기준을 의결했고,
도는
취임식을 생략했던 시장이 취임 100일에도 기념행사를 생략한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는 방식은 처음과 같다.
취임 첫날 취임식 대신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회의'를 열었던 시장이 8일에도 기념행사 대신 현장을 택한다. 오전 열린 주간정책회의부터 소상공인 오찬, 부산상공회의소 정책간담회까지 하루를 현장의 목소리로 채운다.
말보
고양시가 e스포츠 경기장 건립을 전제로 두지 않고 수요와 비용, 운영 가능성, 재정부담부터 검증한다.
시설 필요성이 확인되면 규모와 입지, 운영 주체를 정하고 기업·구단 유치, 국내외 대회, 전문인력 양성, 창업 지원까지 묶어 2027~2031년 e스포츠·게임산업 5개년 전략을 마련한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고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연구
이서진과 김광규가 그룹 리센느의 일일 비서로 나서 세대 차이를 실감한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리센느가 '마이 스타'로 출연한다. 평균 나이 차가 35.9세에 달하는 이들은 유행어부터 음식, 놀이까지 서로 다른 일상 문화를 접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만남부터 두 비서는 리센느의 대표
KBS2 ‘말자쇼’가 국군의 날을 앞두고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의 고민을 듣는 특집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는 수도방위사령부를 찾아 장병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그룹 빌리와 래퍼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해 장병들의 고민을 함께 들었다.
먼저 한 상병은 말투 때문에 어머니에게 상처를 준 것 같다는 고민을
복지부·의료혁신위, 7~8일 생애 말 의료·돌봄 공론화 토론회
가족 외 대리결정·환자 위한 의료·돌봄 지원도 의제로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시점을 현행 ‘임종 과정’에서 ‘질병의 말기’까지 확대할지를 놓고 시민들이 논의한다. 환자가 직접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울 때 누가 대신 결정할지, 연명의료를 받지 않기로 한 환자에게 어떤 의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박재만 복지부 통합돌봄지원관, 정책 현황과 향후 과제 진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인 통합돌봄제도가 시행된 데 이어 돌봄기본권도 논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박재만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지원관은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왜 떴을까?
배우 차인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오른다. 그가 선택한 작품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오는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차인표는 극 중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삶을 선택하는 법을 일깨우는 참스승 존 키팅을 연기한다. 평소 나눔과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며 ‘좋은 어른’의 모습을 보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