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의 박결(삼일제약), 서연정(21·요진건설), ‘루키’ 장은수(21·CJ오쇼핑)가 ‘팀 혼마’에 합류한다.
혼마골프 (대표이사 이토 야스키)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CGV 엠큐브에서 2017년 팀 혼마(TEAM HONMA) 발대식을 가졌다.
2016년 21승을 달성했던 팀 혼마 코리아는 기존의 이승현(26·NH투자증권), 허윤경(27·SB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 3부 투어 선수들의 혜택을 강화했다.
2부 드림투어 상반기(2개 디비전) 상금순위 1위에게는 하반기 정규투어 2개 대회에, 3부 드림투어 3승 이상 자에게는 3승 달성일 1주일 후부터 정규투어 2개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로 했다. 최종 상금순위 1위부터 3위까지는 정규투어 최종전 출전 티켓을 부여한다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제5기 KLPGA 명예기자를 모집한다.
KLPGA 명예기자는 지난 4년간 일반인의 시선으로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해 KLPGA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하고 대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활동한 제4기 KLPGA 명예기자는 역대 최다 출장 취재와 기사 작성으로 KLPGA를 홍보하는데 앞장섰다.
KLPGA
새롭게 국내 그린을 달굴 여자 신예들은 누구일까.
지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는 박성현이 독주체제를 갖춘 가운데 고진영, 장수연, 이승현, 배선우, 김해림 등 어느 해보다 많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많은 골프팬의 사랑을 받았다. 신인들의 무서운 공세가 투어 2,3년차 선수들을 위협하기도 했다. 특히 이소영은 신인으로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
드림투어 상금순위를 통해 신인으로서 2017 KLPGA 정규투어에 입성한 배소현(24), 장은수(19·CJ오쇼핑), 김수지(21)와 함께 치열한 신인왕 경쟁을 펼칠 선수들이 더 있다. 점프투어, 드림투어에서 활약했던 선수들뿐만 아니라 정규투어를 뛴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모두 모여 정규투어 출전권을 얻기 위해 악명 높은 일명 ‘지옥의 레이스’, 시드순위전을
뉴질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이다솜(28)이 3월에 신부가 된다. 신랑은 김도형 대위. 결혼식은 3월 18일 노원구 육사회관에서 갖는다. 초등학교때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이다솜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5년간 뉴질랜드에서 대표생활을 하다가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회했다. 2011년 드림투어 3차전에서 우승했다. 정규투어는 우승이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 (이하 PNS)가 12일 KLPGA 김소이(22)와 김규리2(18)를 추가로 골프단에 영입했다.
두 선수는 이번 시즌부터 2018년까지 향후 2년간 피엔에스골프단 소속으로서 PNS로고가 부착된 모자를 쓰고 경기에 출전한다. PNS는 선수들에게 후원금 및 경기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는 물론 골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
현대백화점그룹은 9일 부사장 4명과 전무 2명을 포함한 승진 34명, 전보 17명 등 총 51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내년 1월 1일자로 단행했다.
현대백화점그룹 측은 “이번 정기 임원 인사는 경험과 실력을 겸비한 인재를 중심으로 발탁한 점이 특징이며 인사 폭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앞서 현대백화점그룹은 11월 28일 이동호 기획조정
◇4일 프로그램
04:00 KLPGA 2016 영광C.C VOLVIK 챔피언스오픈 WITH SBS 6차전
06:00 제20회 대보그룹배 매경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 대회
07:30 SBS골프 아카데미 신나송, 문경돈
08:30 KLPGA 2016 제2차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3차전
10:00 2016 키움증
김가현(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했다.
프로 3년차 김가현은 28일 충북 청주의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200야드)에서 열린 제2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4차전(총상금 3000만 원)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우승상금 600만 원.
김가현은 이날 이글
민인숙(43·올림픽병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니어 투어 챔피언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했다.
민인숙은 28일 전남 영광의 영광컨트리클럽(파72·5792야드)에서 열린 KLPGA 2016 영광CC·볼빅 챔피언스 오픈 With SBS 8차전(총상금 8000만 원)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김선미(43·제트원)와 동
미래에셋대우 클래식(총상금 6억원)은 양채린(21·교촌F&B)을 우승자로 만들고 끝냈다. 23개 대회 출전만에 우승이다.
결론은 연장 세번째홀에서 끝났다. 양채린은 버디, 정희원(25·파인테크닉스)은 파였다.
연장전을 벌인 18번홀(파3·130m). 첫번째 연장은 둘다 파로 무승부. 핀위치를 바꿔서 벌인 두번째 연장전도 모두 파.
25일 강원 춘
박채윤(22·호반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수그룹 제38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000만 원) 첫날 홀인원의 행운을 안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박채윤은 8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657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홀인원과 버디 5개를 기록하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16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이 열리는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대회 참가하는 KLPGA투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부정방지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시행했다.
‘KLPGA 클린센터’를 운영하는 등 투명한 경기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KLPGA는 최근 불거진 스포츠 부정행위 문제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부투어인 드림투어 선수 지주현(24·엘레강스스포츠)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한다.
지주현은 23일 충남 부여 백제 컨트리클럽(파72·6380야드)에서 열린 KLPGA 2016 액티비아-백제CC 드림투어 로드 투 더 에비앙 챔피언십 14차전(총상금 6000만 원, 우승
지주현(24·엘레강스)이 드림투어에서 2승을 올리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 획득에 한발짝 다가섰다.
지주현은 충남 부여의 백제 컨트리클럽(파72·6380야드)에서 열린 KLPGA 2016 액티비아-백제CC 드림투어 로드 투 더 에비앙 챔피언십 13차전(총상금 6000만 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주지현은 19일 최종일 경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수석부회장 강춘자)는 SBS와 방송 중계권 계약을 5년 연장하기로 했다.
이로써 SBS골프는 다음 시즌인 2017년 시즌부터 2021년까지 KLPGA 투어를 중계방송한다.
SBS는 2014년부터 3년간 KLPGA 투어 단독 생중계를 진행해 오고 있다. SBS가 단독 생중계를 해온 최근 3년 사이 대회 수는 2013년
상금랭킹 1위에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지는 드립투어에서 김아현(21)이 생애 첫 우승했다.
김아현은 충남 부여의 백제 컨트리클럽(파72·6407야드)에서 열린 KLPGA 2016 액티비아-백제CC 드림투어 로드 투 더 에비앙 쳄피언십 12차전(총상금 6000만 원, 우승상금 1200만 원)에서 합계 7언더파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