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가 앨범을 2집까지 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진구는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앨범까지 낸 적이 있다"고 고백해다.
그는 "내 노래를 듣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라며 "앨범을 냈는데 내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오질 않는다. 드라마틱스라고 검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친구를 위해 앨범을 낸 거에
진구가 가수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19일 홍대 디딤홀에서 열린 드라마틱스의 '도화지 콘서트'에 배우 진구가 무대에 올라 가수 뺨치는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당시 진구는 드라마틱스의 앨범 중 자신이 피처링했던 음악인 '녹슨 못(부제:26년)'과 '사랑 사람 사랑' '죽을만큼 아프다' 세 곡을 열창했다.
진구는 다음달 4일 첫 방송되는 KBS2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