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세탁과 건조는 물론 살균·탈취·스타일링에 이어 다림질까지 아우르는 의류 관리 가전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26일 스팀 다리미와 핸디 스티머, 스타일링 보드(다림판)를 하나로 결합한 올인원 의류 관리 솔루션 ‘LG 시스템 아이어닝’을 출시한다.
LG 시스템 아이어닝은 옷감 손상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도 누구나 손쉽게 다림
바디프랜드는 20일 방송되는 CJ온스타일 ‘더 김창옥 라이브’에서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N’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더 김창옥 라이브는 강연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신개념 홈쇼핑 프로그램이다.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호스트로 나서 강연 주제에 맞은 브랜드와 상품을 자신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방송 주제는 ‘밸런스업
전 세계 525개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관련 기업이 참여한 최대 규모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15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참가 기업 시가총액만 약 10조 달러(약 1경4675조 원)에 달하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 기업들은 잠재적 파트너들에게 다양한 역량을 과시했다.
18일 JP모건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나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더 편리하고 쾌적한 욕실 관리를 위해온·습도 감지·자동 운전 기능 등리모컨·스마트폰 앱으로 바람 방향 조절타공 외 별도 공사 없이 간편 설치 가능
LG전자가 프리미엄 에어컨·공기청정기를 통해 입증된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쾌적한 욕실 공기질을 위한 온도, 습도, 위생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올인원 시스템을
새해를 맞은 유통업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헤라는 자사만의 기술을 활용한 ‘센슈얼 틴티드 샤인 립 세럼’을, 닥스 액세서리는 바뀐 콘셉트를 반영한 ‘리아백’을 선보였다. 데상트골프는 선수들의 사전 테스트를 반영한 ‘컴포트 골프화’를 공개했고, 남양유업 백미당은 겨울 시즌 한정 ‘딸기 아이스크림’ 메뉴를 내놨다. 연세유업
서진시스템의 자회사 텍슨USA와 RBR Machine이 세계적인 공구 그룹이자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자회사인 IMC 그룹(International Metalworking Companies) 산하 잉거솔(Ingersoll Cutting Tools)과 전략적 기술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진시스템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우주항공,
핵심 편의 사양 유지·가격 경쟁력 강화2열 캡틴 시트 적용으로 뛰어난 착좌감
토요타코리아는 ‘20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을 15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를 통해 알파드 하이브리드는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모델에서 ‘이그제큐티브’와 ‘프리미엄’ 2가지 그레이드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의전 중심의 VIP 고객은 물론 일상과 가족
새해 신흥시장 대규모 수주 쾌거‘HYUNDAI·DEVELON’ 듀얼 브랜드 영업력 극대화문재영 사장 “통합 시너지로 시장 상회하는 실적 달성할 것”
HD현대의 건설기계 사업 통합법인인 HD건설기계가 출범 후 첫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매출 목표 달성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HD건설기계는 최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광산 개발 업체들과 총 1
롯데바이오로직스(Lotte Biologics)는 14일 라쿠텐메디칼(Rakuten Medical)과 JP모건 헬스케어컨퍼런스(JPM 2026)가 열리고 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계약규모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계약 대상 약물은 라쿠텐메디칼의 대표 파이프라인인 광면역요법(photoi
한화비전은 중동 최대 보안 전시회에서 극한의 환경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인공지능(AI) 보안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비전은 12~14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보안 전시회 ‘인터섹(Intersec) 2026’에서 ‘AI 러기다이즈드 PTZ(팬·틸트·줌) 카메라’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카메라는 최
올해 글로벌 부동산 시장은 인공지능(AI)의 폭발적 성장과 기후 변화 대응, 운영 중심 전환 등 흐름 속에서 분야별로 차별화가 강조된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주택은 투자 인기가 높지만, 오피스는 압박을 받고 있다. 건설비 상승과 지정학적 불안이 공통 도전과제이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내재화는 필수다. 부동산은 단순 자산에서 지속 가능한 운영 플랫
대동은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운반 로봇과 콤바인이 업계 최초로 농촌진흥청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대동의 자율주행과 정밀 자동제어 기술이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평가받는다. 특히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 농촌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효성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대동은 2021년 이앙기 신
쿠쿠는 ‘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와 ‘울트라 슬림 1구 인덕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는 ‘AI 사운드 감지 센서’를 탑재, 화력 조절에 최적화 된 상태로 출시됐다. 조리 중 끓어 넘침을 감지해 스스로 화력을 조절하고, 냄비 속 끓음 상황을 인식한다. 제대로 된 감지 기능 작동을 위해 제약이 많은 타 제품 대
로보틱스·SDV 중심 전시 현대모비스, 프라이빗관 운영현대위아, CES 첫 참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이 완성차를 넘어 자동차 부품사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부품 계열사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아는 CES 2026에서 각각 로보틱스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열관리·구동 부품 분야의 AI 적용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며 그룹 차
오스코텍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DEL-Y01’ 기술이전 이후의 연구개발(R&D) 전략과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회사는 초단기·단기·중장기 파이프라인을 연결한 연구개발 전략과 함께 자본배분 방식, 운영 모델 전환, 주주와의 동반 성장 전략을 동시에 제시했다.
오스코텍은 7일 서울
에이피트바이오가 2.0 시대를 선언했다.
윤선주 에이피트바이오 대표는 7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7년은 다양한 항체 기반 플랫폼 기술 구축 및 항체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 구축에 집중한 ‘에이피트바이오 1.0’이었다”라며 “그동안 구축한 항체 플랫폼 기술의 활용 및 항체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사업개발 및 투자유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기 위한
기아는 브랜드 대표 소형 트럭 봉고 Ⅲ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봉고 Ⅲ’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기아는 전방 카메라 성능을 개선해 기본 상품성을 높이고 고객의 다양한 비즈니스 수요에 대응하는 신규 특장차 3종을 추가했다. 전방 카메라는 화각을 넓혀 차량 전방 장애물과 차선, 차량 인식 성능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전방 충돌방지 보
자율주행·EV 통합 솔루션 전면에LVCC 웨스트홀 초입 100평 단독 부스센서·라이팅·커넥티비티 한눈에
LG이노텍이 CES 2026에서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구체화했다. 전시장 초입에 배치한 자율주행 콘셉트카 목업을 중심으로 자율주행·전기차(EV) 핵심 부품을 통합 솔루션 형태로 제시하며, 전장부품 기업을 넘어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방향성을 분명
인텔 18A 기반 코어 울트라 탑재최대 30시간 배터리·초고속 충전갤럭시 AI로 생산성·연결성 강화
"압도적인 성능과 배터리 등 기본기를 중점으로 만들었다."
이민철 삼성전자 MX사업부 갤럭시에코비즈 팀장 부사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열린 '갤럭시 노트북 브리핑'에서 신제품 '갤럭시 북6 시리즈'에 관해 이같이 설명했다.
인공지능 활용한 미래형 독립 공조 시스템 공개구동 방식 혁신 보여줄 차세대 구동 부품 3종 선봬
현대위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9일(현지시간)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CES 2026’에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대거 공개한다. 현대위아가 CES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새로운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과 구동 부품을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