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양은 인천 계양구 ‘박촌역 한양수자인’이 입주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지하철 박촌역과 도보 1분 거리로 초역세권인 ‘박촌역 한양수자인’은 59㎡~120㎡등 8개동 총 376가구로 구성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입주 율은 75%선이며, 120㎡(48평형)타입 일부잔여가구를 계약금 정액제 와특별한 혜택으로 분양을 실시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착공 2년여만에 개통되는 경인 아라뱃길은 국내 첫 운하로서 친환경 운송시대를 연다는 데 의의가 있다. 자동차나 비행기 대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선박으로 수도권 내륙과 해외간 수출입 화물이 드나들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수도권에서 해외로 보내는 화물을 보내려면 수도권에서 서해권의 인천항이나 평택항에 물건을 실어 나르고, 내린 물건을 다시 선박에 실어 해
서울 한강변에서 남양주와 양평까지 이어지는 옛 중앙선 철길을 따라 자전거길이 조성된다.
행정안전부는 24일 경기도와 남양주시, 양평군과 함께 중앙선 복선화로 쓸모가 없어진 부지에 9월까지 자전거길과 산책로를 만든다고 밝혔다.
남양주와 양평 구간 26.82㎞가 조성되면 행주대교부터 팔당대교까지 이어지는 기존 자전거길과 연결되면서 한강변 90㎞ 구간
경기도 전역에 구제역이 번진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까지 최대 축산단지인 안성시에 발병했다.
도내에서 AI가 발생한 것은 지난 2008년 5월 안성.평택에 이어 2년 8개월 만이다.
10일 경기도와 안성시에 따르면 지난 8일 200여마리의 오리가 폐사해 의심신고된 서운면 신흥리 오리농장에 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조사
국토해양부와 K-water는 경인아라뱃길을 역사와 문화가 함께 흐르는 아름다운 수변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경인아라뱃길 친수경관 조성공사'를 본격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친수 경관은 8개 테마공원인 `수향(水鄕) 8경(景)'과 선형 녹지축인 파크웨이로 구분된다.
물길이 아름다운 지역이나 하천 주변 마을을 뜻하는 수향 8경은 아라뱃길 가
오색단풍의 계절을 맞아 온라인몰에서는 국내 유명 단풍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단풍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여행경비를 지원하는가 하면, 등산용 물병, 장갑 등 꼭 필요한 등산용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잘 활용하면 알찬 여행을 떠날 수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G마켓은 11월말까지 ‘대한민국 구석구석 가을여행’ 기획전을 열
한강 수계의 지역명소 8곳이 고유의 특성을 살린 수변생태 공간으로 조성된다.
국토해양부는 낙동강 수계의 지역명소와 경관거점을 골라 `낙동강 16경(景)'을 조성하기로 한 데 이어 `한강 8경'을 선정해 발표하고 내달부터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제1경은 낙조가 멋있고 연꽃 군락이 일품인 양평군 두물머리. 금강산에서 발원한 북한강과 강원
삼성 VLUU는 ‘희망의 출사’라는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출사 MT를 진행한다.
이번 출사는 드라마 및 영화 촬영장소로 유명한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와 아름다운 연꽃이 장관을 이루는 세미원에서 열린다.
출사 프로그램은 광각렌즈를 이용한 풍경촬영 및 인물 사진 촬영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품평회를 개최해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