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외국인 근로자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
7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황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도 병행했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늘어나면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이
농촌진흥청과 동해 예방 과일나무 보호 페인트 개발과수 전용 보호 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큰 일교차로 인한 과수 동해 예방 및 환경 스트레스 저감
대한민국 대표 페인트 기업과 농촌진흥청이 손잡고 과수 농가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
KCC와 농촌진흥청은 과일나무(과수)를 동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과수 전용 수성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를
이번 겨울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고 하지만 피부로 느끼는 추위는 단순 숫자로 정의하기 힘들다. 매서운 겨울바람은 사람을 차별한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국내 연탄사용가구는 5만9695가구다. 이 중 서울시에도 1129가구가 연탄을 사용하고 있다. 연탄사용가구는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이는 자발적 선택이 아니다. 실제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충북 옥천군 소재 메추리 농장(50만 마리)에 대해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 H5N1형 고병원성 AI가 확진된 탓이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모두 33건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 9건, 충북 9건, 충남 5건, 전북 3건, 전남 6건, 광주 1건이다.
산란계 539곳 2주간 1대1 전담관리…차량·사람 이동 전면 통제동절기 발생 30건 돌파…야생조류까지 번지며 확산 차단 총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정부가 1월 한 달을 ‘특별 방역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단위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번 동절기에는 감염력이 예년보다 10배 이상 높은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확인되면서 산
정부는 2026년 회계연도 개시 첫날인 2일 역대 최대규모인 3400억 원 규모의 민생사업을 즉시 집행한다고 밝혔다. 새해 시작과 동시에 가계부담 완화, 취약계층 보호, 농가 동절기 재해 대응 등을 위해 공백 없이 민생 지원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이날 주재한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우정 대표이사가 경기도 오산시 현대테라타워 세마역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주 대표의 이번 현장 방문은 올해 마지막 공식 일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경영진은 올 한 해 동안 총 1462회의 현장 안전 점검에 참여했다. 단순 점검을 넘어 현장 임직원 의견을 안전관리제도에 반영해 안전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
정부가 국민 필수 생계비 부담 완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이 동절기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과 건강관리 지원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및 안전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한화 건설부문이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CSO)주관으로 겨울철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겨울엔 건강지키GO, 밀폐공간은 안전지키GO)은 동절기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랭 질환과 밀폐공간 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들이
높은 환율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빠른 확산세로 먹거리 물가가 출렁이고 있다.
27일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지만 식품과 신선식품지수는 각각 3.7%, 4.1% 상승하며 전체 물가 상승을 이끌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가공식품이 3.3%, 농산물이 5.4%, 축산물이 5.3%,
특란 한 판 소비자가격 8%↑…동절기 산란계 살처분 275만 마리안성·고창·나주서 고병원성 AI 추가…동절기 발생 21건으로 늘어
계란 소비자가격이 한 달여 만에 다시 7000원을 넘어서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먹거리 물가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산란계 농장을 중심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잇따르면서 계란 수급에 대한 소비자 불안도 커
금천구 저소득 다문화가정 100가구에 식료품 전달…이웃사랑 실천연말 전국 영업점 임직원 자원봉사…지역사회 온기 전달
교보생명이 연말을 맞아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22일 서울 금천구청에서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물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금천구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석유화학 재편과 관련해 "업계가 스스로 시한을 지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고 애초보다 높은 감축 의지를 확인한 점에서 첫 단추는 잘 끼웠다"고 평가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3개 산단, 16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안이 기한(12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북 음성군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동절기 18번째 고병원성 AI 발생이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 조치를 하고 있으며 전국 산란계 농장과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오뚜기는 6·25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후원은 6·25 참전용사였던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끝까지 기억하고 함께하겠다는 오뚜기의 의지를 담아 기획됐다. 현재 생존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들은 2025년 11월 말 기준 2만7000여 명으로
㈜한화 건설부문이 겨울철 한파 속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겨울간식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화 건설부문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빵과 어묵으로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식차에는 근로자들을 응원하는 문구와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
LG전자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21일 공개했다. 연말 분위기를 살린 영상 콘텐츠를 통해 도산대로 일대에 새로운 야경을 연출하며, 오프라인 공간을 활용한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섰다.
이번 미디어 파사드는 가로 20m, 세로 28m 규모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겨울 감성을
기부 키오스크·QR 자선냄비 도입…디지털 기부 문화 확산임직원 자발적 참여 확대…산타 캠페인·기부위크 이어져
LG가 26년째 한결같은 연말 나눔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LG는 18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사랑성금 120억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LG의 연말 기부는 1999년 시작돼
대우건설은 19일 부산시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블랑 써밋 74’ 현장에서 동절기 한랭질환 및 질병성 재해 예방활동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대비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고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hy는 사내봉사단 ‘사랑의 손길펴기회’가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사랑의 손길펴기회 hy 중앙연구소 위원회 20여 명은 경기도 수원시에서 연탄보일러 사용 가정에 연탄 800장을 전달했다. hy 중앙연구소 위원회는 단순 물품 지원 외에 수혜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운영해왔다. 돌봄아동 대상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