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동일파크스위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4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6억1000만원(13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송파구 ‘현대파크빌라트’로 22억3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3억3000만원(147%) 올랐다.
바다나 강, 호수 등 탁 트인 조망을 갖춘 수변 조망아파트는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다. 희귀성이 높고 사는 동안 만족도 역시 크기 때문이다.
최근 분양시장이 실거주 목적으로 재편되면서 수변 조망 아파트들이 주거만족도와 투자가치를 모두 충족시키는 실속형 주거지로 높은 인기를 재확인하고 있다.
바다나 호수 근처 아파트들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고 여기에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 5개 사업장 1578가구가 공급된다. 지난주 1만6000여 가구 공급에 비해 물량이 크게 감소했다. 12월 분양 예정물량이 2만여가구 남아 있지만 겨울 기습한파와 건설사가 2014년 사업을 마무리하는 영향으로 내주 청약시장은 쉬어가는 분위기다. 이번 주는 ‘대구역센트럴자이’ 1005가구를 눈여겨볼 만하다.
대구 중구 ‘대구역센트럴
‘겨울 분양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전국에서 아파트 공급이 활발하고 청약시장의 열기도 뜨겁다. 12월 첫째 주에는 전국 1만6171가구가 공급된다. 택지지구 개발 중단과 1순위 청약제도 완화를 골자로 한 9.1대책의 영향으로 상승된 분위기를 몰아 건설사들이 연내 물량을 쏟아 내고있다. 이번 주 ‘광명역호반베르디움’과 ‘힐스테이트광교’, ‘래미안에스
11월 넷째 주에는 민간분양물량 10개 단지에서 5876가구가 공급된다. ‘경희궁자이’ 1919가구, ‘서면동일파크스위트’ 970가구, ‘영천코아루한신휴플러스’ 1147가구, ‘월영SK오션뷰’ 932가구 등 수도권 2827가구, 지방 3049가구로 비슷한 수준에서 안정적인 공급이 이뤄진다. 그밖에 ‘강변SK뷰’ 133실 오피스텔 물량을 눈여겨볼 만하다.
11월 입주물량은 경기, 부산, 세종시를 중심으로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신규 입주물량은 전월(1만9919가구)과 비교해 21.2%(4216가구) 증가한 전국 2만4135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전월 대비 90.7%(4292가구) 증가한 9022가구가 입주하고 지방은 전월 대비 0.5%(76가구) 감소한 1만51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대거 미분양 물량이 속출, 지방 건설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지방 중견건설업체들이 수도권 진출을 모색하며 위기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 영남권의 반도건설, 동원개발, 대동주택, 한림건설 등과 호남권의 이지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호반건설, 대주건설, 중흥건설 등이 수도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