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 슈퍼개미로 유명한 손명완 세광 대표가 최근 들어 잇따라 보유 주식을 매도하고 있다.
지난 4일 티플랙스는 손명완 세광대표가 35만9000주를 처분단가 1900원에 장내매도해 보유주식수를 67만3000주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손 대표의 티플랙스 지분율은 6.13%에서 4%로 줄었다.
앞서 3일에는 파인디앤씨의 주식을 매도했다
[공시돋보기] 슈퍼개미로 유명한 손명완 세광 대표가 바른전자 지분율 1%에 달하는 주식을 장내매도했다.
바른전자는 손명완 세광 대표가 31만7000주를 처분단가 1400원에 장내매도해 보유 주식수가 199만3000주로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손 대표의 지분율은 5%에서 4%로 줄어들었다.
앞서 손 대표는 지난해 10월 바른전자 주식
자동차 부품 등의 제조를 위탁한 후 하도급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자동차 부품 제조사가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화는 11일 자동차 부품 등의 제조를 위탁한 후 어음 할인료 등 하도급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대유신소재, 동원금속, 엔브이에이치코리아, 세동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6억 170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대유신소재는 수급사업자들에
슈퍼개미로 불리는 손명완 세광 대표가 투자 중인 기업들의 보유 지분을 일제히 늘렸다.
손 대표는 성호전자 주식 59만주(지분 2%)를 장내 매수해 207만주(7.01%)로 보유 지분이 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
티플랙스와 동원금속 지분도 1%씩 증가했다. 손 대표는 티플랙스 주식 16만7241주(1%)를 장내 매수로 취득해 103만2000주(6.13%
‘슈퍼개미’ 손명완 세광 대표가 동원금속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분을 계속해 매집하며 세력을 확장하면서 주주제안을 통해 회사에 주주의 이익 극대화를 요구하고 있다.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손 대표가 제안한 의안이 부결됐지만 그는 계속해 동원금속 지분을 매입하며 주주의 권리 찾기에 더욱 힘쓸 것으로 보인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 회사 주식 7730주 장내 매수
△TCC동양,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템플턴자산운용, 보유 중인 영원무역 주식 34만여주 장내 매도
△이코리아리츠, 에스앤아이에셋으로 최대주주 변경
△현대자산운용, KEC 지분 6.91% 보유
△DSR제강, 최대주주 홍하종 대표ㆍ홍석빈 사장 1만3000여주 장내 매수
△정기봉 SKC 대표, 회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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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엔지니어링, KDB대우토파스 PEF 지분 전량 처분
△큐브스, 12.5억 규모 교환사채 발행 결정
△엘아이에스, 65억원 규모 HK이노베이션 지분 70% 취득 결정
△[답변공시]젬벡스 “해외법인과 합작 투자 계약 진행 중”
△에프티이앤이, 1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엘아이에스, 31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레드캡투어-범한판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