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이 기부에 동참했다.
동양철관은 코로나 19와 한파 등 혹독한 겨울을 보내는 불우 이웃을 위해 임직원들이 급여 우수리를 모아 천안시 행복기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양철관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한다는 의미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을 진행하고 있다.
KBI그룹의 대구경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은 올해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 1313억 원을 달성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누적 연결매출 기준 영업이익은 72억 원, 당기순이익은 73억 원이다.
동양철관의 올해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매출 412억 원에서 394억 원으로 다소 줄었다. 코로나 19 팬데믹 여파로 국내외 수요 급감과 원
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은 올해 2분기에 매출 463억원, 영업이익 37억원, 당기순이익 35억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2분기 흑자로 전환 이후 5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동양철관은 2분기 매출은 30%, 영업이익은 208%, 당기순이익은 337% 증가했다.
상반기 실적 역시 918억원
동양철관이 3년간의 적자를 딛고 한계기업에서 탈출했다. 지난해 제품 수출 비중을 늘리고, 원가 관리에 집중하면서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올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동양철관의 지난해 매출액(연결)은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1634억 원, 영업이익은 -40억 원에서 37억 원을 기록하면서 흑
KBI그룹(부회장 박효상)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은 올해 1분기 매출 455억원, 영업이익 15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2019년 당기순이익이 17억원임을 감안하면 1분기만에 지난해 당기순이익을 초과 달성한 셈이다.
동양철관은 해외 영업력 강화를 통해
전선 및 동소재사업과 자동차부품사업이 주력인 KBI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대구시에 1억원의 성금을 쾌척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16년 대구 서문시장 화재 당시도 피해 상인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던 KBI그룹은 대구가 위기를 맞이할 때 마다 이 지역 소재의 계열사 KBI국인산업, KB
KBI그룹의 대구경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은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7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2019년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0.9% 증가해 163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3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동양철관은 지난 2016년 적자전환이후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해외 영업력 강화
KBI그룹의 대구경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은 지난 24일 유럽 트레이딩 업체 C.T.A사와 이집트 지역에 공급할 145억원 규모의 플랜트 송유관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28일 밝혔다.
올해 첫 대규모 공급 계약인 이번 수주금액은 2018년 매출액 1620억원의 약 9%에 해당하는 규모다.
동양철관 관계자는 “그동안 중동과 북아
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은 임직원들이 급여 우수리를 모아 충주시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동양철관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한다는 의미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한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 모두 부담없이 매월 급여의 우수리를 모아 복지재단이나 사회복지기관에
18일 북미정상회담 재개 전망에 남북경협주가 오전 장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국정원이 다음달 중 제3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목표로 북한이 미국과 실무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하는 데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트윗으로 협상 재개 촉구에 나서면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10시 44분 현재 아난티(6.69%), 좋은사
국정원이 다음달 중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을 언급했다는 소식에 경협주가 오름세를 보였다.
5일 아난티(2.15%), 제이에스티나(1.15%), 동양철관(2.31%), 현대엘리베이(2.67%), 현대상선(1.21%), 좋은사람들(2.26%) 등 일명 ‘남북 경협주’로 불리는 종목들은 상당수 오름세로 마감했다.
이는 전날 이혜훈 국회 정보위원장(바른미래
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은 올해 상반기 인덕션 열처리 설비를 천안공장에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국내 최대 구경 강관용 설비로 이번 달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기존 방식인 열처리 로(furnace)를 이용한 대구경 강관의 노멀라이징(약 900℃ 부근) 열처리는 고정된 상태의 방식으로 제품 형상 변형이 문제였으나
24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636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731억 원을, 외국인은 994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1포인트(+0.03%) 상승한 2126.3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636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5.61포인트(+0.26%) 상승한 2131.23포인트를 나타내며, 21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한국주철관이 서울 영등포구 일대 붉은 수돗물 확산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9분 현재 한국주철관은 전일 대비 1650원(13.25%) 오른 1만4100원에 거래 되고 있다.
뉴보텍도 전일 대비 6.44% 오른 1900원에 거래 중이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전일 영등포구 문래동과 양평동 일대에서 붉은 수돗물이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관련 정부의 지원대책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관과 토목건설 업체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주철관은 전 거래일 대비 9.25% 오른 1만2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양철관과 문배철강은 각각 4.87%, 4.15% 상승 마감했다. 한국주철관과 동양철관은 수도와 가스배관 등에 쓰이는 강관을 전문으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