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설립된 체리부로는 원종계부터 유통과 판매에 이르는 수직 계열화를 완성한 육계 가공업체다. 하림, 마니커에 이어 업계 3위로 평가받아왔지만 매출액과 영업이익 실속을 따져보면 2016년 이후로는 확실히 업계 최상위권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4일 상장하며 업계에서 11년 만에 코스닥시장에 진입한 체리부로의 공모청약은 616대1이라는
닭고기 전문기업인 체리부로그룹이 2018년 대졸 신입 공채 4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에 참여하는 회사는 체리부로와 계열사인 한국원종, 동양종합식품이며 모집부문은 관리, 영업, 생산, 축산 등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2018년 2월 졸업 예정자 및 기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이며 관련 부문 자격증 소지자
공정거래위원회가 군납 급식류 입찰에서 담합 행위를 한 군납 급식용 가공식재료 제조업체 19 곳을 적발하고 300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 가운데 12개 기업은 검찰에 고발조치까지 취해졌다.
공정위는 국군 장병들의 주요 먹거리인 소시지, 돈가스 등 22개 급식품목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구매입찰에서 낙찰예정기업과 투찰가격 등을 담합한 동원홈푸드 등
하림과 동양종합식품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이 공동 참여해 대·중소기업간 상생 윈윈(Win-Win)할 수 있는 ‘동반성장 트라이앵글(Triangle) 실천 협약식’을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림은 자사생산 품목을 동양종합식품으로 생산이전하게 된다. 또한 향후 신제품 개발 역시 동양종합식품을 제2생산공장으로
중소기업중앙회는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와 함께 ‘2013 가업승계 전국포럼’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말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4대 권역에서 개최된 지역포럼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가업승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은 기업인들의 사연을 동영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산업화 반세기
중소기업중앙회는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가 제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제3대 회장에 강상훈 동양종합식품 회장을 선임했다. 강 회장은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 초대 회장과 2대 회장을 연임하며 출범초기 6개 지회 100여명 규모였던 협의회 조직을 10개 지회 회원 200여명으로 성장시켰다.
가업승계협의회 출범 4년차를 맞는
여성가족부는 SK이노베이션 등 가족친화 인증기업을 선정해 다음달 3일 오후 2시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101개 기업·기관에 대한 인증 수여식을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가족친화제도란 탄력적 근무제도, 자녀출산·양육 및 교육지원제도, 부양가족 지원제도, 근로자 지원제도, 가족관계 증진제도 등을 말한다.
이날 수여식은 가족친화기업 우수사례 발표, 가족친화
중소기업 경영후계자들로 구성된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는 오는 16일 오후 4시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가업승계기업협의회는 2008년 설립이후 현재 170여명 경영후계자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부의 대물림’이라는 사회의 부정적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경영후계자 역량강화 교육과 가업승계 해외 사례 벤치마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