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4·2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화성시 ‘동탄더레이크팰리스’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3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2400만원(10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마포구 ‘메세나폴리스’로 24억60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5000만원(28%) 올랐다.
동양도시개발이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목동로데오거리 인근에 '동양부로미' 아파트 잔여가구를 특별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30평형대 단일 평형으로 설계 구조에 따라 A타입, B타입으로 이뤄졌으며 분양가는 최초 분양가 대비, 10%할인된 금액인 3억1500만∼3억2000만원에 공급한다. 전가구에 발코니 확장, 샷시 등을 무료로 설치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