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한다.
동아아파트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은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 선정 수의계약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협상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조합은 9일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우선협
극동건설과 주택 브랜드 통합 이후 첫 행보
남광토건이 새단장한 주택 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앞세워 정비사업 수주전에 본격 뛰어든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극동건설과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한 이후 처음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이를 위해 강
서울 중랑구가 가까운 야외에서 문화적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찾아가는 아스팔트 영화관’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영화는 이달 11일부터 시작됐으며 같은 달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상영된다. 이어지는 상영은 능산공원, 신내두산대림아파트 내 서당어린이공원, 상봉중학교 운동장, 늘푸른동아아파트 중앙잔디광장, 중화2동 주민센터 앞마당
GS건설이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 재개발 사업'과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도시정비사업 '5조 클럽'에 가입했다. 올해 정비사업 '5조 클럽'에 가입한 것은 현대건설에 이어 두 번째다.
27일 GS건설에 따르면 전날 신림1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은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흑석9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올해 누적 수주액 5조2741억 달성
현대건설이 사상 처음으로 도시정비사업 '5조 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사실상 올해 정비사업 수주 1위도 확정 지었다.
2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흑석9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전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흑석9구역 재개발
현대건설이 수원 신명동보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고 4조8251억 원을 기록했다. 연말까지 추가 수주가 예상되는 사업지들이 남아있어 5조 원 돌파와 업계 최초 3년 연속 1위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 신명동보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은 23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에
현대건설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아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7일 잠원동아 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사업조합 임시총회에서 리모델링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입찰에 참여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4817억 원 규모다.
2002년 준공된 잠원동아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8개 동 991가구 규모다. 리모
DL이앤씨, 두 달 새 1조 수주포스코·현대건설 등도 맹추격
건설업계가 올 들어 아파트 리모델링 수주에 열을 올리면서 ‘수주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리는 건설사가 늘어날 전망이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최근 두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1조 원이 넘는 리모델링 공사를 따내며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올해 5월 경기 군포
고가 아파트 밀집한 청담ㆍ대치동 등서 리모델링 추진 잇따라넉 달새 3억원 껑충…소규모 단지 '시세 띄우기' 악용 우려도
수도권과 서울 외곽에서 불던 아파트 리모델링 바람이 서울 강남 핵심지역에도 불어닥쳤다. 강남권은 ‘재건축 메카’로 불릴 정도로 재건축 추진 단지가 많은 곳이다. 하지만 최근 재건축 규제 강화로 사업 추진이 여의치 않은데다 집값 상승
수직증축 통해 146가구 확대 검토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 등 수주전 참여할 듯
서울 서초구 잠원동 동아아파트가 리모델링 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다.
1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서초구청은 전날 잠원동 동아아파트의 리모델링 조합 설립을 인가했다. 지난 6월 28일 조합 설립을 위한 신청서를 접수한 지 약 한 달여 만이다.
1999년 지어진 이 아파트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645 신도림3차동아 305동 2203호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645 신도림3차동아 305동 2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신도림3차동아 아파트는 2000년 12월 준공된 9개 동 813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7층 중 22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지난달 경기도에서 법원 경매로 나온 아파트의 낙찰가율이 113%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2월 법원경매가 진행된 경기도 아파트 271건 중 206건이 낙찰됐다. 낙찰률(경매 진행 건수 대비 낙찰 건수 비율)이 76%로 10건 중 7건이 팔렸다는 의미다. 경기도 아파트의 낙찰률은 3
◇서울 도봉구 창동 26 동아 6동 1506호
서울 도봉구 창동 26 동아 6동 15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1988년 12월 준공된 동아아파트는 6개동 60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15층이다. 전용면적 110㎡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월천초등학교 북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업무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업계 최고의 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설계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사업’ 설계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신나무실주공5단지는 지하 2층~최상 20층, 1504세대 대단지로 이루어져 있다. 용적률은 219.72%로 높아 재건축
4‧15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 1번지’ 서울 종로구에서 맞붙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와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의 '미니 대선'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동안 강남에서 20년 넘게 살아온 두 후보는 이번 선거를 치르기 위해 각각 종로구 교남동과 명륜동에 새 둥지를 튼 바 있다. 서로 상대적으로 지지도가 떨어지는 부유층과 서민층 민심을
경기도 용인 수지구의 집값 오름세가 주거 선호도가 높은 또 다른 수도권 지역인 과천ㆍ성남ㆍ하남을 뛰어넘고 있다. 일부 단지들의 리모델링 열풍에 수지구 주택시장 전반의 '갭 메우기' 현상이 맞물린 영향이다. 강도 높은 대책에 집값 상승세는 한풀 꺾였지만 교통망 등 주거 여건 대비 저평가돼 있다는 인식에 호가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 분위기다.
31일 한
◇서울 강동구 암사동 414-2 강동롯데캐슬퍼스트 118동 101호
서울 강동구 암사동 414-2 강동롯데캐슬퍼스트 118동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8년 9월 준공된 40개 동 3226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8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134㎡다. 강일중 동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다세대 주택, 교육기관 등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우수한 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설계 기술력과 노하우를 앞세워 ‘잠원동아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설계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잠원동아아파트는 지하 2층, 최상 20층, 991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용적률은 316%로 높아 재건축을 통한 사업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단지에 속한다. 희림은 수평, 수직, 별동증축 등 리모델링
이낙연 국무총리의 재산이 약 20억 2500만 원으로 전년보다 2억 8800여만 원 증가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019년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총리의 재산은 부동산 가격이 상승 등으로 증가했다.
이 총리는 2017년 15억 2000여만 원, 지난해 17억 3000여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 문재인정부 들어 2년 만
올해 서울 집값이 치솟자 인천으로 떠나는 서울 거주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게다가 인천 계양구에 3기 신도시가 조성될 예정임에 따라 서울 거주자의 인천 아파트 매입 증가세는 탄력받을 전망이다.
20일 부동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만랩이 한국감정원의 아파트 매입자거주지를 분석한 결과, 올해 10월 말까지 서울 거주자가 인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