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주가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줄줄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동부제철은 전거래일대비 390원(15%) 오른 299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동부CN(14.98%), 동부하이텍(14.91%), 동부건설(14.89%)와 함께 동부하이텍1우(14.88%), 동부제철우(14.71%), 동부하이텍2우B(14.85%) 등
동양그룹과 동부그룹이 각각 삼척과 강릉의 화력발전소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2일 발전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의 ‘6차 전력수급 계획(2013~2017년)’의 최대 격전지였던 강원도 삼척화력발전소 사업권이 동양그룹(동양파워)의 품으로 돌아갔다. 그동안 삼척 지역에선 포스코 에너지, 동부발전삼척, 삼성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