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도 명품으로 즐기는 시대다.
커피전문점 시장이 7조 원대로 성장하면서 프리미엄 커피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특히 최고급 원두만을 사용하는 스페셜티 커피 시장은 최근 들어 전문매장이 확대되는 추세다.
스페셜티 원두는 세계스페셜티커피협회(SCA)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전세계 상위 7% 이내의 원두를 뜻한다. 스페셜티커피는 고급 원두를
SPC그룹이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가 서울 중구 을지로에 새로운 매장 ‘센터원점’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커피앳웍스 센터원점은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 빌딩 1층에 215㎡ , 114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도심에서 즐기는 스페셜티 커피’라는 콘셉트로 커피앳웍스의 전문 커퍼, 로스터, 바리스타 들이 엄선한 원두로 만든 브루드 커피(
SPC그룹이 운영하는 스페셜티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가 국내 업계 처음으로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인 ‘커스텀 커피 로스팅’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커스텀 커피 로스팅’은 커피앳웍스 로스팅센터의 전문 로스터가 매장에서 직접 소비자 기호에 맞게 커피 생두의 종류, 볶는 강도 등을 조절해 개인 맞춤형 원두를 제공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다.
‘커스텀 커
덴비코리아가 165년 전통의 영국 프리미엄 티웨어 브랜드 버얼리(Burleigh)를 9월 1일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
31일 덴비코리아는 버얼리의 국내 론칭을 알렸다. 버얼리는 1851년 도자기의 고향인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티웨어 브랜드다. 버얼리의 전 제품은 찰스 왕세자의 유산 재건 자선단체 소유의 미들포트 포터리에서 생산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동부이촌동점이 최근 미국 스타벅스 본사에서 발표한 '2012 올해의 매장 디자인 어워드'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우수 디자인 매장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상은 지난 한해 전세계에서 오픈한 1000여개의 스타벅스 매장 중 자체 선정된 111개 최종 후보 매장을 대상으로 한다. 전 세계 스타벅스 매장 개발 및 인테리어 직원
‘24시간’은 비단 편의점, 음식점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커피전문점은 24시간 운영을 통해 낮을 넘어 밤까지 우리의 일상으로 들어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은 서울 시내에만 100곳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는 수준이다. 탐앤탐스의 경우 2005년 압구정로데오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340개 매장 중 24%인 81곳이 24시간 영업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