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7월 1일자로 실국장급 15명의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경기도정의 발전과 혁신을 이뤄나가기 위한 조치로, 민선8기 2년 차를 맞아 조직 안정화에 중점을 두면서도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발탁해 적재적소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도는 안전관리실장에 최병갑 실장을 전보하고, 균형발전기획실장에 윤성진 국장과
내달부터 이륜차(오토바이) 운행 시 배기음이 5데시벨(dB)을 초과할 수 없다. 올해 12월에는 수족관에서 동물 올라타기·만지기 등의 행위가 금지된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이러한 내용 등을 담은 '2023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환경·기상 분야의 주요 내용을 보면 올해 7월 1일부터 이륜차의 소음증폭 튜닝에 따른 국민들의
유기·유실 동물을 구조하고 보호하는 민간동물보호시설의 시설 개선을 위해 농지전용 상한 면적이 1만㎡까지 확대되고, 가축사육제한 예외시설로 규정된다. 열악한 시설에 대해서는 입지와 건축물 등에 대한 컨설팅도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민간동물보호시설 개선 방안을 27일 발표했다.
민간동물보호시설은 유실·유기되거나 학대받은 동물을 구조
서울 동작구는 대방동 71-2일대에 반려견과 함께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펫파크’ 조성 사업을 착공한다고 2일 밝혔다.
관내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는 해마다 증가 추세로 1만5000가구를 넘어섰으나, 반려동물을 위한 공공 놀이시설이 없어 이번 펫파크 조성을 통해 지역 명소를 꾸린다는 계획이다.
펫파크는 대방역 인근 완충녹지를 활용해 5900㎡ 규모로
반려견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새싹보리에서 반려견의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물질이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새싹보리를 첨가한 기능성 반려동물 먹이를 비만 반려견에게 급여했을 때 체중과 비만 지표가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비만은 반려동물의 기대수명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국제학술지 '수의학 프런티어스(Fronti
☆ 데이비드 비스코트 명언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은 양쪽에서 태양을 느끼는 것이다.”
미국의 정신과 의사, 작가, 사업가, 언론인이다. 그는 캘리포니아의 베벌리힐스, 뉴포트비치, 패서디나에 자연 치료를 위한 비스코트 센터를 설립했다. 토크 라디오를 통해 그는 아주 짧은 시간 안에 개인의 감정적 문제의 근원을 분리해 의학적 조언을 해주는 것으로 인기를 끌
3월 동물원 울타리를 넘어 탈출극을 벌인 얼룩말 ‘세로’의 여자친구가 공개됐다.
15일 서울시설공단(공단)은 “많은 시민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애정, 직원들의 집중케어로 세로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잘 지내고 있다”며 세로의 최근 모습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공단은 세로의 여자친구도 소개했다. 공단은 “세로 얼룩말생의 동반자가 될 코코가 온다”고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전 세계 버거 프랜차이즈 중 최초로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든 ‘베러 버거(Better Burger)’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노브랜드 버거의 ‘베러 버거’는 신세계푸드가 자체 푸드테크 역량으로 개발한 100% 식물성 버거 빵 ‘베러 번(Better Bun)’과 식물성 대안육 ‘베러미트’ 패티를 비롯해 최근 개발을
한국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한국 HSI)는 보건복지부가 부처 간 연구개발(R&D) 협업을 통해 첨단바이오의약품의 동물대체시험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발표에 대해 10일 환영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인간 면역 특성을 반영한 3D 인체모사 융합 플랫폼을 기반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면역항암제)에 적합한 유효성 비임상평가 모델과 평가법을 개발하고 그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8일 "농업이 기존의 생산중심의 저기술 산업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등 미래 신산업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난 1년간의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쌀 수급균형과 식량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신한카드는 올바른 우리 먹거리를 알리고 생산자의 판매 지원을 위해 ‘신한카드 올댓’에 ‘착지프로젝트 기획관(착지관)’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착지프로젝트’는 ‘착하고 지속가능한 소비 프로젝트’의 줄임말로, 신한카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대 푸드 비즈니스랩과 2021년부터 협업해온 프로젝트다. 우리나라 토종 품종,
국가 주도의 동물대체시험이 확대돼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2일 국회에서 ‘2030 화학안전과 동물복지 실현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한정애, 진성준, 이수진(비), 전용기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이수진 국회의원과 한국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이하 한국HSI) 등이 공동 주관했다.
토론회를 공동
친환경 축산 농가 지정에 대한 기준이 새롭게 마련된다. 에너지 시설을 갖추거나 탄소중립 기여에 대한 가점도 부여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현장 여건을 반영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추어 환경친화축산농장의 지정기준을 새롭게 마련해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환경친화축산농장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축사를 친환경적으로 관리하고 가축분뇨의 적
반려동물 판매에 한 규정이 강화된다. 무허가로 반려동물을 판매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무등록에 대해서는 1년 이하의 징역 처분을 받는다. 반려동물의 수입, 판매, 장묘업은 허가제로 전환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동물보호법' 및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을 27일부터 개정·시행한다.
먼저 반려동물 사업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다. 반려
4월 24일 ‘세계 실험동물의 날’ 44주년을 맞아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화학물질과 화학제품 시험자료 생산에 있어 무분별한 실험동물의 희생을 막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한정애, 진성준, 이수진(비), 전용기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이수진 국회의원과 한국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한국HSI) 등이 공동
신세계그룹은 국내 유통업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써 유통과 IT(정보기술), 미래먹거리, 대체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를 이어가며 새로운 서비스와 상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고객이 열광할 수 있는 신세계 유니버스만의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고객이 새로운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지구환경과 인류건강을 위해 전 메뉴에 사용되는 번(Bun, 버거용 빵)을 100% 식물성으로 전격 전환한다.
신세계푸드는 20일부터 ‘노브랜드 버거’에서 판매하는 모든 버거에 100% 식물성 재료로 개발한 ‘베러 번(Better Bun)’을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베러 번’은 번을 만들 때 일반적으로 쓰이는 버터,
코로나19 여파에 건강을 챙기는 이들이 늘면서 요거트 시장이 팽창하고 있다. 식품업체들은 건강에 도움 되는 첨가물을 추가하고, 저당 제품이나 식물성 제품을 내놓는 등 요거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통상 발효유는 마시는(드링크) 제품과 떠먹는(호상) 제품으로 나뉘는데 일반적으로 떠먹는 발효유를 요거트로 지칭한다.
1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헬시 플
도드람양돈농협은 ‘청정축산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박계영 조합원과 김병삼 조합원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드람은 농협경제지주 주최로 지난달 28일오전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제 5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월 전국 각지에서 추천된 농가들 중 △축사환경 △냄새저감 △동물복지 △분뇨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