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의 ‘같이가요 캠페인’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딩 카테고리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전에도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꾸민 ‘어반포레스트’로 2017년 레드닷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수상, 2018년 PB브랜드인 ‘온리프라이스’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
'동물들의 시점'이라는 사진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동물들의 시점'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 고양이, 돼지, 너구리가 등장해 일반적인 사물과 장소에 대해 느끼는 동물들의 생각을 담았다.
고양이는 빈 박스를 디즈니랜드의 백설공주 성으로 보고 있다. 자신만의 따뜻한 보금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