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청약홈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늘은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대전경남아너스빌센텀스카이'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무순위 청약을 받는다.
인천광역시 영종구 중산동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Ⅰ'과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도시개발사업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전체 가구가 일반 분양되는 신규 아파트 단지가 전략적인 내 집 마련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 재개발ㆍ재건축 등 주택 정비사업 활성화로 일반분양 물량이 점차 줄어드는 와중에, 100% 일반분양은 상대적으로 청약 당첨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23일 한국감정원과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4월 21일 기준 지난해 공급된 일반분양 물량(임대주택 제외)은 2
아파트투유에서 ‘수원광교21 10년 공공임대 예비’, ‘양주 옥정A-11 3BL 중흥S클래스’, ‘수원호매실13 10년 분납임대 예비’, ‘수원호매실14 10년 공공임대 예비’, ‘수원호매실15 10년 공공임대 예비’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31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수원광교21 10년 공공임대 예비’, ‘양주
포스코건설이 17일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견본주택을 연다.
대구 동구 신천동 55-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7층, 6개 동, 전용면적 84㎡ㆍ101㎡ 아파트 445가구,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22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받고, 3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한동안 호황을 이어가며 매년 청약경쟁률 상위에 이름을 올리던 영남지방(부산, 울산, 경북, 경남)의 부동산 시장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만 온기를 보이고 있다.
9일 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 3월부터 올해 3월 현재까지의 아파트 값 변동률을 확인해본 결과 영남지방에서 대구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아파트 값이 하락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