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동네의원 진료비와 약값까지 '실손24'로 한 번에 청구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23일 보험개발원, 생명·손해보험협회 등 유관기관과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점검회의'를 열고 '실손24' 연계 현황과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실손24'란 실손보험금 청구를 앱이나 웹으로 전자화한 통합 창구다. 진료·조제 내역과 영수증 정보를 병·의원·약국
내년에 동네의원의 진료비가 3% 인상될 전망이다.
건강보험공단은 의원과 한의원, 약국 등 3개 의료 공급자 단체와 2016년도 건강보험 수가(진료비) 협상을 타결했다고 2일 밝혔다.
각 의료공급자 직능단체와 맺은 의료서비스 유형별 수가 인상률은 의원 3%, 약국 3.1%, 한의원 2.3% 등이다. 병원과 치과 등 2개 의료 공급자단체와의 협상은 결렬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