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RE:JOICE)’ 시행 10주년을 맞아 기념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집약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5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리조이스’는 모든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것을 목표로 출범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실질적인 심리 지원과 청소년 후원까지 영역을 넓히며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 5명 중 1명은 돌봄 부담으로 학업이나 직장을 그만두는 걸 고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 가구일수록 돌봄을 떠안는 비율이 크게 높아 돌봄 부담이 계층 간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가족돌봄 청소년 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에 따르면 9~24세 가족돌봄 청소년 577
서울시가 장애나 질병이 있는 가족을 돌보느라 진학이나 취업 등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기 어려운 ‘가족돌봄청소년·청년(영케어러)’을 위해 경제적 지원에 나선다.
12일 시는 가족돌봄청소년·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기 계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 8개월간 월 30만원의 ‘자기돌봄비’를 330명에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며
유한재단은 9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돌봄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족 돌봄 부담으로 학업·취업·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청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의 현장 망 및 사회보장 정보를 연계해 맞춤형 지원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민간 공익재단
올해 지원항목 대폭 강화⋯학습비 지원금액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확대
서울시복지재단이 이달 10일 롯데인재개발원 서울캠퍼스에서 '2025 롯데백화점X기아대책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사업 2차 선정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계, 학습, 의료, 주거, 자기돌봄 등 5개 영역에서 가족돌봄청년과 가족의 사회적 고립을
서울·대전·전북서 전통 음식 만들기 등 고유문화체험지역 축제 연계 ‘영케어러 인식 개선 캠페인’도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마음이 풍성해지는 한가위’를 주제로 전국에서 영케어러(가족돌봄 청소년) 대상 멘토링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10월 초 추석 명절을 지낸 후 한 해의 결실에
여성가족부가 내년 예산안을 1조9866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1조7777억 원)보다 11.8% 늘어난 규모다. 여가부는 정부는 아이돌봄과 한부모가족 지원을 강화하고, 청소년 건강과 안전망 확대, 성평등 문화 확산에 재정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다양한 가족 지원 강화
여성가족부는 돌봄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가정으로 직접
전주 역사 현장·태극기 탐구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8월 광복절을 맞아 전국 영케어러(가족 돌봄 청소년) 아동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한민국의 독립과 자유를 기념하는 광복절의 의미를 아동 눈높이에 맞춰 전하고, 민족적 뿌리와 정체성을 자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7월 한 달간 영케어러(가족 돌봄 청소년)를 위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업과 문화를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직업인 특강과 문화 교육을 결합해 자존
서울ㆍ대전ㆍ전북서 총 20명 선발…내년부터 1년간 활동
프랜차이즈 전문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영 케어러(Young Carer, 가족돌봄청소년) 대학생 멘토링 봉사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그룹은 bhc치킨ㆍ아웃백스테이크ㆍ창고43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영 케어러는 부모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이 질병ㆍ장애 등으로 노동 능력을 상실, 사실상 가족의 생계를
9월 11일 저축銀 사회공헌활동의 날 후원 실천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와 MOU 체결 6개 지부, 자영업자ㆍ가족돌봄청소년 후원
저축은행업계가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가족돌봄청소년 등 취약계층에게 후원금 75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전국적인 후원활동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2022년 시작된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은 9
글로벌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은 가족돌봄청소년(영케어러·Young Carer)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새롭게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가족돌봄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가족돌봄청소년은 부모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이 질병, 장애 등으로 노동 능력을 상실해 사실상 가
우미희망재단은 제1기 ‘우미희망케어’ 사업을 마치고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미희망케어는 가족돌봄청소년의 돌봄과 생계부담을 낮춰 안정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세이브더칠드런 광주아동권리센터와 함께 출범한 사업이다. 지난해 15명의 가족돌봄청소년을 선정해 8개월 간 생활비 장학금을 지급하고, 대상자 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자조모임을
현대백화점그룹은 월드비전과 가족 돌봄 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억 원을 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족 돌봄 청소년은 중증 질환이나 장애를 겪는 가족을 직접 돌보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을 말한다.
이날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서울시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가족 돌봄 청소년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
서울시가 안심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할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과 ‘저소득 위기가구’ 500가구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안심소득은 소득격차 완화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기준중위소득 대비 부족한 가계소득의 일정 비율을 채워줌으로써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지원하는 하후상박형 미래복지제도다.
이번 안심소득 시범사업 참여가구 모집은 ‘가족돌봄청소년
“서울시가 지원사업을 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희귀병을 앓고 계신 아빠를 돌보느라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아르바이트하면서 힘들게 지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린 청년들이라도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22일 오후 2시 시청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가족돌봄청년 지원 협약식 사회를 맡은 프리랜서 아나운서 이주빈(26) 씨는 이번 사업에 큰 기대감을 표했다. 가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최근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공모에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수행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서대문구는 ‘일상돌봄서비스’를 통해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에게 돌봄·가사, 식사·영양관리, 병원동행, 심리지원, 간병교육, 독립생활서비스 등을 통합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달 중 서비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공정거래 문화의 조기 정착과 자립 준비 청년 지원을 주문했다.
김은혜 홍보수석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 이전이라도 상생 기업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법안 성안과 시행까지 적잖은 시간이 걸린다. 원청과 납품업체 간 공정과 상식이 적용되는 거래 문화가 만들어지도록 정부가 먼저 노력해
여성가족부는 명절에도 출근해야 하는데 아이를 맡길 데가 없어 고민하는 부모, 거리에서 방황하는 청소년,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추석 연휴 기간(12~15일)에도 중단 없이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출근을 해야 하는 맞벌이 또는 취업 한부모가정 등의 자녀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지원한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일을 포기하는 이른바 ‘영 케어러’와 집 밖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고립·은둔 아동·청년을 국가가 처음으로 별도 지원대상으로 규정한 전담법이 제정됐다. 경기도는 관련 인구가 전국 최대 수준으로 추정되면서, 법 시행에 맞춘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복지재단은 지난달 복지이슈 포커스 14호 발행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