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2구역, 4003가구 공동주택 공급미아11구역, 656가구 공동주택 공급지역 생활 및 복지 인프라 대폭 확충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미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과 ‘미아11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통합심의를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강북구 미아동 403번지 일대에 위치한 미
송파 가락삼익맨숀 최고 29층·1485가구강남 개포우성7차 최고 39층·1134가구
서울 강남권의 대표적 노후 아파트 단지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과 강남구 개포우성7차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총 2600여 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송파구 송파동 166번지 일대 가락삼익맨숀아파
3기 신도시 입주민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집이 아니라 집 밖이다. 아파트는 올라가는데 수영장도, 돌봄시설도, 체육관도 없는 초기 공백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하남 교산지구에서 그 공백을 학교부지로 메우겠다며 국비 240억 원을 확보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의 하남교산지구 '어울림(林) 캠퍼스'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준공 46년된 노후 아파트 정비공공보행통로 및 돌봄시설 조성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대표적 노후 단지인 '신반포4차아파트'가 최고 49층, 1833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준공 46년 만에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서울시는 제1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서초구 잠원동 70번지 일대
국회대로 상부 공원·신정역·양동초 연계 보행축 조성3종주거지역 상향·사업성 보정계수 1.63 적용
서울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가 최고 25층, 217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양동초등학교,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저출생·고령화 대응 방안과 서울시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 시장은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김 부위원장을 만났다. 오 시장은 먼저 4월 취임한 김 부위원장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김 부위원장이 CBS 대표이사 재임 당시 시와 함께 종교시
인천계양서 8·13 대책 첫 현장점검…“3기 신도시 속도 확실히 높여야”12월 31일 3기 신도시 첫 입주…교통·교육·기반시설 준비상황 점검
한성숙 국무총리가 19일 “8·13 주택공급 대책의 성패는 실행과 얼마나 빠르게 진행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앞으로 매주 주택공급 현장을 직접 찾아 이행 상황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인천 계양구
시니어 레지던스ㆍ돌봄형 실버타운에 도입상표권 등록 후 전용 앱 출시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시니어의 삶과 공간을 잇는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에버링(Everling)'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5월부터 프리미엄 실버타운과 시니어 전문 돌봄 시설에서 에버링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현재 상표권 등록을 마쳤으며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출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경기도의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 구상을 정면으로 겨눴다. 화살의 끝은 세출이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이날 OBS라디오 '김준호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경기도가 재정적자를 메우려 31개 시·군의 법인지방소득세 절반을 공동세원화하겠다는 계획은 각 시·군의 반발에 부닥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먼저 채
"형식적으로 듣지 않겠다"던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의 약속이 도민 손에 도착했다.
제2기 도민주주단 출범식에서 나온 질문 하나하나에 GH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7개 항목의 세부 답변을 정리해 회신하면서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 고객소통부는 6월 24일 수원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기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용도지역 최대 2단계 상향사업성 보정계수 2.0 적용최고 40층 약 1500가구 조성교통·보행·생활SOC 연결 조성
서울 구로차량기지 동쪽 구로동 466일대가 최고 40층, 약 15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대상지의 용도지역을 최대 2단계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하는 등 맞춤형 인센티브를 통해 사업추진력을 높였다.
동심원에 약 30대 보안 카메라 및 모니터 설치
한화비전이 AI 영상보안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인 ‘비전지대’를 창원에 이어 인천으로 확대하며 장애 영유아를 위한 안전 인프라 구축 확대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한화비전은 인천에 있는 장애 영유아 거주시설인 ‘동심원’에 비전지대 조성을 완료했다. 비전지대는 한화비전의 AI CCTV 등 회사의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를 통해 전국 14개 사업, 총 1780가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주거안정과 지역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화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수요자 특성에 맞는 주거공간과 함께 돌봄시설, 공유오피스, 공유주방 등
제3차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수색동 72-2일대 촉진지구 '조건부가결'
서울 은평구 수색역 역세권에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을 갖춘 어르신 안심주택 696가구 공급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평구 수색동 72-2번지 일대 '어르신 안심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및 사업계획안'을 조
추미애, ‘경기돌봄기준선·G-Care’로 시·군 격차 해소 공공성 강화양향자, ‘AI 공공산후조리원·24시 돌봄’ 기술 융합 및 성장형 복지딥페이크 등 AI 성범죄 처방엔 ‘AI 삭제 시스템’ 한목소리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와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가 같은 날 일제히 복지·여성 공약을 발표하며 '경기 맘(Mom)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6일 공공 돌봄 강화와 여성 안전·권리 보장을 중심으로 한 복지·여성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추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누구든 안심 복지’와 ‘당당한 여성’을 주제로 한 공약을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영석 민주당 의원과 김남희 민주당 의원이 참석했다.
돌봄
임산부 교통비·산후조리 바우처 등 지원 확대심야돌봄·손주돌봄 등 개선으로 사각지대 해소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출산 비용 부담을 줄이고 돌봄 사각지대를 메우는 데 초점을 맞춘 저출생·가족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청년 세대의 만남부터 결혼·육아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른다는 설명이다.
먼저 민관협력 방식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안심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4일 서울 상권 20곳을 ‘제2의 성수동’으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1인 가구 수요에 맞춰 서울 종합 1인가구지원센터를 마련해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공약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통시장, 상점가, 지역 상권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 경영 안정, 창업, 사업전환, 재도
우리운용, 올해만 BTL펀드 2건 조성…신한·IBK운용도 추가 조성 국립대 등 노후시설 투자…장기투자 필요한 보험사 수요 확대 BTL 한도액·투자 대상 확대…생산적금융 수단으로 부상
정부가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민간투자 시장을 확대하면서 민간 자산운용사들도 BTL(임대형 민자사업) 펀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산적금융 기조와 보험사 등 장기자금
서울시, 신길동 3922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지하철역·초등학교 '한걸음' 연결
지하철 7호선 신풍역에 인접한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보행 중심의 역세권 생활밀착형 주거단지로 변모한다.
서울시는 신길동 3922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획안에 따르면 대상지에는 최고 35층 내외,
복지부, 2026년 노인적합형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선정
정책금융 안심동행단, 금융권 퇴직자 등 전문성 활용
금융 분야에서 일했던 시니어가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신청을 돕고, 드론에 익숙한 시니어가 공항 주변의 불법 드론을 감시하는 새로운 노인일자리가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시니어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2026년 노인적합형 노인일자리 신
일본의 노인 주거·돌봄시설 가운데 월 15만 엔(약 129만 원) 이하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 10만 엔(약 86만 원) 이하 시설은 14.3%에 그쳤지만 15만 엔 이하로 범위를 넓히면 62.4%까지 늘었다. 반면 24시간 간호 인력이 상주하는 시설은 전체의 4.4%에 불과했다.
본지가 일본 노인시설 정보업체
일본에 익숙해진 ‘스폿워크’, 채용으로 진화
KANTAN의 서비스가 등장한 배경에는 일본에서 빠르게 커진 ‘스폿워크(スポットワーク)’ 시장이 있다. 스폿워크는 앱을 통해 하루 또는 몇 시간 단위로 일자리를 구하는 방식이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스폿워크를 ‘단시간·단발 근무를 내용으로 하는 근로계약’으로 정의한다. 근로자가 앱에서 원하는 일자리를 선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