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도서관 이진주 주무관이 지난 27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열린 ‘2025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워크숍’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공로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자리였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매년 도서관 서비스 향상과 독서 진흥에 기여한 개인을 선정해 포상한다. 이
교보생명은 통합 애플리케이션(앱) 개편을 통해 업계 최초로 독서 서비스 ‘서재’를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교보생명만의 문화적 가치와 디지털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서재는 이용자가 자신의 책장 사진을 찍어 올리면 자동으로 서재가 만들어지는 서비스다. 읽은 책이나 인상 깊은 문구, 생각 등을 손쉽게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다. 앱
대교문화재단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아동문학 공모전인 ‘제33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은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동화와 그림책 등 아동문학 분야의 역량 있는 신예 작가를 발굴해 등단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작 활동을 장려하는 행사다.
아동문학 부문에서는 총 4명이 수상의
교원 빨간펜은 유초등생을 대상으로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자 총 15주간 150권의 책 읽기 프로젝트 '150 독서마라톤' 9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150 독서마라톤은 참여자들의 독서 활동 결과를 거리로 환산해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완주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교원 빨간펜은 독서 관리 프로그램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웅진씽크빅이 유아 전용 디지털 학습 솔루션 '웅진스마트올 키즈'를 통해 오디오북 기반 잠자리 독서 지원 서비스 '스토리 쿨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서비스는 알람을 설정하면 지정된 요일과 시간에 오디오북을 자동 재생해준다. 아이에게 규칙적인 수면 및 독서 습관을 길러주고 정서적 안정을 제공한다.
웅진씽크빅이 10월 인공지능(AI) 기반 독서 플랫폼 '북스토리(Booxtory)'를 공식 출시하고, 같은 달 문을 여는 경기도서관에서 공식적으로 처음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최근 경기도서관과 납품 계약을 맺고, 북스토리와 자사에서 발간한 도서 등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서관 내 어린이존 등에 비치된 태블릿을 통해
싸울 수밖에 없다는 착각 그리고 해법⋯'우리는 왜 싸우는가'
전쟁의 기원을 다섯 가지로 분석하고 평화 실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전쟁은 '견제받지 않은 이익', '무형의 동기', '불확실성', '이행 문제',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다. 이 같은 원인에 의해 전쟁은 우발적이라기보다 전략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내전과 국가
서울 노원구가 학생과 학부모의 학습·독서·심리·양육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교육 상담 플랫폼 ‘노원교육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다양한 교육 고민을 구가 직접 해결하겠다는 취지다.
노원교육플랫폼은 △진학학습상담 △대학생 멘토링 △독서 프로그램 △부모 양육상담 △입시설명회 등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독서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지역화폐를 보상하는 ‘천권으로 독서포인트제’를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독서활동에 대한 마일리지, 기념품 같은 인센티브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이를 지역화폐로 보상하는 것은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천권으로 독서포인트제’는 14세 이상 경기도민 4만 명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6만 원(202
문화가 곧 경제⋯좋은 일자리로 연결해야출판계 "흔들림 없는 정책 지속성 시급해"K-컬처 및 문화 예산 확대 공약 실현될까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선서식에서 "문화가 꽃피는 문화 강국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문화계의 해묵은 과제들이 해결될지 주목된다.
이날 이 대통령은 "'한없이
서울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가족 중심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챌린지가 내달 시작된다.
서울시교육청은 6월부터 ‘2025 온 가족 북웨이브 100일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함께 읽는 독서 캠페인 일환으로 시작된 100일 챌린지는 올해 2년 차를 맞이했으며, 서울시교육청어린도서관이 주관한다.
해당 챌린지는 온 가족이 함께 ‘1일 2
동원그룹∙한국투자금융지주 창업주인 김재철 명예회장이 경영에세이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을 출간했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김 명예회장은 1969년에 창업을 결심한 산업화 1세대로 원양어선 실습 항해사로 시작해 오늘날의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일궈낸 기업인이다.
에세이에는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선구자인 김 명예회장의 어린 시절 일화부터 기업 경영
웅진씽크빅의 ‘책다른 구독’이 최근 ‘책다른 구독 베이비’를 출시하며 어린이 도서 구독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웅진씽크빅은 책다른 구독을 통해 가정 내에서의 도서 구독 문화를 정착하고, 이후 기관형 도서 구독 서비스를 통해 기업간·기업정부간 거래(B2B2G) 채널로도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책다른 구독은 웅진씽크빅이 지난해 론칭한 전집 구독 서비
서울 자치구,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동작구는 ‘영어로 만나는 책 여행’ 프로그램 마련중구, 관내 초‧중생 대상 학습 동기부여 프로그램구로구 16개 동별 다양한 겨울방학 체험 행사 준비
서울 자치구가 관내 학생들의 알찬 겨울방학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구는 관내 초‧중등 학생들을 위해 학습 동기부여 프로그램 ‘꿈꾸는 나의
우리 아이들은 한국에서 사실상 초등학교를 마치고 포르투갈로 왔다. 그래서 좀 우려스러웠던 것이 모국어 어휘력의 단절이었다.
아이들은 가끔 “아, 그게 한국말로 뭐지? 단어가 생각이 안 나”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나는 “네가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초등학생 수준인 거다”라고 핀잔을 주곤 한다. 이런 문제 때문에 한국에서나 포르투갈에서나 “휴
웅진씽크빅은 유초등 전집 구독 서비스 ‘책다른 구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책다른 구독은 전집을 통해 유초등 시기 올바르게 독서습관을 형성하고자 하는 아이들을 위해 웅진씽크빅이 특별 기획한 서비스다. 연령대별 필독서를 엄선해 고객들에게 구독형으로 제공, 학생들이 언제든 가볍게 필요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다.
책다른 구독은
웅진씽크빅은 신규 영유아 교육 제품 ‘웅진스마트올키즈 2.0’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웅진스마트올키즈 2.0’은 자사의 기존 유선관리 제품 ‘웅진스마트올키즈’와 방문관리 서비스 ‘웅진스마트올쿠키’를 결합한 영유아 전문 콘텐츠다. 웅진씽크빅은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학습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
서울시교육청이 각 학교급별 독서 교육 캠페인을 진행한다. 초등학생은 아침 시간에 20여분간 자율적으로 책을 읽고, 중학생은 본인의 진로나 관심사와 관련해 직접 책을 써 보게 된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교사 및 박사 연구자와 함께 책을 깊게 읽고 토론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9일 서울시교육청은 디지털 시대 학생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 캠페인 ‘북웨이브’
성인 '일'·학생 '공부' 때문에 시간 없어 독서 못한다청년·고소득층보다 고령층·저소득층 독서율 낮아'제4차 독서문화진흥 기본계획(2024~2028)' 발표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6명 정도는 1년에 책을 한 권도 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년간 읽은 책 수도 4권이 안됐다. 독서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로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가 1위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024년 나만의 책꿈터 지원사업’의 참가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나만의 책꿈터 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가정에 개인별 독서공간을 선물하는 사업이다. 아이들이 책을 보다 가깝게 느끼며 독서의 유익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19일까지 지원 희망 기관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