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날 기념식서 출판계 유공자 29명 포상주연선·김기태 대통령 표창 장관 표창 24명출판 지식재산 활용과 해외 진출 지원도 추진
김진환 ㈜학지사 대표이사가 출판문화 발전에 힘쓴 공로로 은관문화훈장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도서 발간과 인재 육성, 유통 개선 등에 기여한 29명을 포상한다. 출판 지식재산 활용과 해외 진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
스코키 공립도서관 운영 사례 공유한인문화원과 교육·문화교류 협약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국 시카고 지역의 도서관·문화기관과 협력을 넓히며 학교와 도서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독서교육모델 구축과 국제교육·문화교류 확대에 나섰다.
천호성 전북교육감과 전북교육청 방문단은 2일(현지시간) 미국 스코키 공립도서관을 찾아 다문화·다언어 환경에 기반한 도서관 운영과
출판 IP·지역서점 지원폭 확대…웹소설 해외 진출도 뒷받침청년문화패스 19~34세 확대…도서 구매 가능 분야도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2027년 출판 분야 정부 예산안으로 645억 원을 편성했다. 올해보다 18% 늘어난 규모다. 출판 지식재산(IP) 활용과 지역서점 활성화, 독서문화 확산, 해외 진출 등에 지원을 집중한다. 내년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서울시교육청이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독서캠페인 '북웨이브(BookWave)'와 연계해 산하 23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가족 중심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가정
7월부터 온·오프라인 독서 참여 잇기 및 전국 독서모임 경연 실시 개인의 독서 습관 형성부터 독서공동체 활성화까지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손잡고 국민들의 독서 습관을 기르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대국민 독서 캠페인 ‘2026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협력해 53개교에 도서 7755권 전달장혜선 이사장 “AI 시대, 독서 그 어느 때보다 가치 있어”
롯데장학재단이 인천 지역 초등학생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억원 상당의 도서를 지원했다.
롯데장학재단은 25일 인천청천초등학교에서 도서 보급률이 낮은 지역 학생을 돕기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 '2026 북드림 도서 기증식'을
장혜선 이사장이 이끄는 롯데장학재단이 아동·청소년의 독서 문화 확산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제3회 샤롯데 독서미술대전'을 개최한다.
롯데장학재단은 8월 8일까지 전국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샤롯데 독서미술대전' 작품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샤롯데 독서미술대전은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 신격호 명예회장이 평소 강조해온 독서와 문학의 가치
지속가능한 출판 생태계 조성 위해 민관 협력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출판 산업의 미래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출판계 신임 협회장들과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출판 분과 제2차 회의를 열고, 지속가능한 출판 생태계 조성과 AI 환경 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9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원장에 김승수 씨를 임명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9일 문체부에 따르면 김승수 신임 원장은 전주시장 및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초대 회장을 지내며 지역 출판 생태계 활성화와 책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특히 전주시장 재임 당시 전주를 ‘책의 도시’로 선포한 바 있다.
독서 문화 확산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움직이면 수원 전체가 달라진다. 경북 봉화 청량산 자락에 시민 쉼터를 만들고, AI 시대에 독서로 미래를 키우고, 빚은 줄이고 자산은 늘리고, 40년 전 수원의 기억을 되살리고, 치매환자 가정의 가스안전까지 챙겼다. 수원특례시가 시민 삶의 모든 결을 동시에 끌어안는 봄 행정을 일제히 가동했다.
24일 수원시에 따르면 우선 가장 먼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독서 문화 확산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독서 문화 공간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독서 문화 공간은 사학연금공단과 KB국민은행이 상생협약을 바탕으로 공동 조성한 것으로, 임직원과 지역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접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자율적 학습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1일 박물관은 "세계문자라는 전문 주제의 박물관이 지속적으로 대중적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지난달 기준 103만2524명이다.
박물관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세계문자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박물
양산시립도서관 이진주 주무관이 지난 27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열린 ‘2025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워크숍’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공로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자리였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매년 도서관 서비스 향상과 독서 진흥에 기여한 개인을 선정해 포상한다. 이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7일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오전 부산교육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지역 독서 생태계를 넓히기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앞으로 학생·시민 대상 독서문화 진흥 사업, 부산국제아동도서전 홍보 및 운영 협력, 출판·독서 관련 콘텐츠와 정보 교류
한국 여성주의 문학 선구자인 소설가 이경자, 창작 발레의 저변 확대와 국제무대 진출을 견인한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그리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목소리 양희은 DJ 등 12명이 올해의 '서울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7일 서울시는 서울의 문화예술 발전에 공을 세운 시민과 단체를 기리는 '제74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자 12명을 발표했다. 19
구로구가 '구로문화누리' 현장 공개 행사를 열고 관내 최초의 직영 공공도서관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로문화누리는 2026년 1월 시범운영을 거쳐 3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구로문화누리는 폐쇄된 KBS 개봉송신소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복합 공공시설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을 결합한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이다.
총면적은 7856㎡ 규모로 조
KT&G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5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은 사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기업에 수여된다. KT&G는 2017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이후 올해까지 9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KT&G는 사옥 내 독서공간 ‘상상마루’를 조성해 구성원들과 외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최 ‘2025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개발원은 2014년 첫 인증 이후 올해까지 8회 연속 우수 직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독서경영 우수직장인증제’는 독서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장려하는 기관과 기업을
파라다이스그룹이 '2025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최고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은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독서 친화 경영을 하는
산지 유통과 수출 지원을 담당하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올해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세 번째로 취득했다. 독서 활동을 단순 장려가 아닌 조직 학습문화로 연결한 점이 성과로 인정받았다는 분석이다.
aT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에서 2022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인증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