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지원한 고령친화기술 기업 10곳이 일본 도쿄 박람회에서 2건, 13억 원 규모의 현장계약을 맺었다. 사흘간 수출상담은 266건, 428억 원 규모였다.
성남시는 7~9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2026 국제 홈케어·재활박람회'에 고령친화기술기업 10곳이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박람회에는 해외 기업 44곳을 포함해
행정안전부는 국내 재난안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리스콘 도쿄’(RISCON TOKYO 2026)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리스콘 도쿄는 재해 경감, 기업 위기관리, 보안 분야를 아우르는 일본의 대표적인 재난안전분야 박람회로 매년 2만여 명의
베트남 콘텐츠 기업과 MOU…현지 교육시장 진출“아시아권 국가 추가 협력업체 논의 중”
웅진씽크빅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영업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의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낸다. 웅진씽크빅은 앞서 베트남 교육시장 진출에 이어 일본 메타버스 박람회 및 내년에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 2025’에도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15개 중소협력사와 日 ‘도쿄 한류박람회’ 참가 745만 달러(약 100억 원)규모 상담 실적 올려
현대홈쇼핑이 중소협력사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해외 박람회 참가를 6년째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일본 도쿄 사이타마현에서 개최된 ‘2024 도쿄 한류박람회(KBEE‧Korea Brand & Ente
삼성전자의 스마트 TV ‘비엔나 오페라하우스 애플리케이션’이 1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국제방송통신박람회(IBC)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IBC는 1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방송통신 관련 전시회로, 라스베이거스 NAB 박람회, 도쿄 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방송·영상·통신기술 박람회로 꼽힌다. 특별상은 당해 출품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