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주형과 문도엽, 김성현이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58타를 적어내며 2위 그룹
한국 남자 골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라운드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은 1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 코스(파70·남자 7035야드)에서 열린 대회 골프 남자부 3라운드 결과 김주형은 중간 합계 12언더파 198타로 개인전 1위를 기록했다.
공동 2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의 김주형이 아시안게임 첫날 3언더파를 기록하며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 경쟁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문도엽은 4언더파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김주형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클라이밍 금메달 도전남자 축구는 중국과 준결승…LoL 대표팀도 출격29일 금메달 3개·은메달 1개 추가…한국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30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는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유도와 골프 대표팀도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
김주형과 김성현, 문도엽을 앞세운 한국 골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3일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흘간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동) 코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등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이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을 품었다.
김규빈은 4일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보기 없이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LIV 골프 2026시즌 최종전을 공동 5위로 마쳤다.
이태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 클럽 앳 채텀힐스(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인디애나폴리스(총상금 101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는 하나도 범하지 않아 7언더파 63타를 쳤다.
캐나다 교포 이태훈(리처드 T. 리)이 LIV 골프 2026시즌 최종전 첫날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오르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태훈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 클럽 앳 채텀 힐스(파70·7273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인디애나폴리스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이태훈은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함께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자신의 LIV 골프 최고 성적이자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7
안병훈과 송영한이 LIV 골프 뉴욕 대회 첫날 나란히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안병훈과 송영한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각각 1오버파 72타를 쳤다. 두 선수는 욘 람(스페인), 매슈 울프(미국) 등과 공동 24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4
안병훈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000만달러)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7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 소토그란데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10위권 내 진입은 아쉽게 놓쳤지만, 안병훈이 15위 내 이름을 올린
김민규가 LIV 골프 안달루시아 첫날 공동 4위에 오르며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김민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 소토그란데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김민규는 캐머런 스미스(호주),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다비드 푸이그(스페인), 브렌던 그레이스(남아
제주도가 국토지리정보원 주관 '2026년도 국비 매칭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 챌린지 부문에서 전국 14개 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 모든 지역의 태양광 패널과 풍력 발전시설을 3차원 데이터로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챌린지 부문은 지자체가 직접 구축 방법을 제안해 평가받는 방식이다.
행정업무와 민간활용에 필요
LG생활건강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전무 승진 2명, 신규임원 선임 3명 등을 포함한 2025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내규 최고기술책임자(CTO) △노도엽 최고인사책임자(CHO)가 전무로 승진했다. 신규임원으로는 △이홍주 더후마케팅부문장 △허형종 재경부문장 △하원호 이노베이션 오럴 헬스 랩(Innovative Oral Health L
생태적·경관적 가치 등에 따라 전국을 1~3등급으로 나눈 생태·자연도 고시안 국민 열람이 시작된다.
환경부는 2023년도 생태‧자연도 고시안을 4월 1일까지 45일간 국립생태원 누리집(nie.re.kr)을 통해 열람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
생태‧자연도는 전국의 자연환경을 생태적 가치, 자연성, 경관적 가치 등 생태정보를 종합 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장타자 이승택(22ㆍ캘러웨이)이 아시아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스쿨에서 수석합격했다.
‘불곰’ 이승택은 14일 태국 라용 그린 밸리(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341타(69-69-69-67-67)타를 쳐 2위 소라추 한사스피반(태국)을 1타차로 제치고 1위로 우승했다.
이승택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아나운서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대회에 일일 캐디로 나서 눈길을 끈다.
JTBC골프 대표 프로그램 ‘JTBC골프매거진’의 메인 진행을 맡고 있는 아나운서 장성규(34)가 올 시즌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투어챔피언십 with 솔모로CC애서 지난해 신인왕 김태우(24)의 캐디백을 맨다.
장성규 아나운서와 김태우는 지난해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