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향민‧민족통일강서구협의회 회원 등 35명 참여
진교훈 서울특별시 강서구청장이 20일 마곡나루역에 위치한 ‘도시형 스마트팜’을 찾아 미래 농업 기술을 체험했다.
도시형 스마트팜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와 상관없이 친환경 무농약 작물을 재배하는 시설이다.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정확한 온습도와 물‧영양분 등 최적의 환경을 맞춰주면 작물을 안정적
“홈플러스의 핵심 경쟁력은 ‘고객’과 ‘현장’에 있다.”
홈플러스는 이제훈 사장이 16일 계묘년 첫 현장 행보로 산지와 협력사를 찾아 신선식품 납품 공정·수급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를 만나 현장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충북 음성군·충북 충주시·경북 상주시 소재 업체를 방문해 이동한 거리만 600㎞에 육박
홈플러스가 넓은 테넌트 면적을 적극 활용해 선보이고 있는 키즈파크, 풋살파크, 스마트팜 카페, 공유오피스 등 차별화된 체험형 공간이 오프라인 고객들의 발길을 잡으며 매출에도 날개를 달았다.
14일 홈플러스는 최근 차별화된 테넌트(점포) 전략을 통해 고객들의 방문이 늘며 홈플러스 8월 몰(Mall)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8% 신장했다고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대두한 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 유통가가 '푸드마일리지' 제로에 힘쓰고 있다. 푸드 마일리지는 식재료가 우리 식탁 위에 오르기까지의 거리다. 생산자 손에서 소비자 입으로 들어가기까지 거리가 멀수록 탄소를 많이 배출하게 돼 기후 위기를 극복하려면 이 거리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업계는 스마트팜, 상생 과일 등을 통해 유통거리 단축에 나서
매년 반복되는 기후변화로 농산물 가격 급등락은 흔한 일상이 됐다. 기후위기가 우리 밥상마저 흔들고 있는 셈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1912년부터 2017년까지 105년 동안 평균 기온은 약 1.8도 상승했고 사과로 유명했던 대구는 더 이상 사과를 재배하지 못하는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여름철 강수량도 10년마다 11.6㎜ 증가하면서 여름도 1910년 대
홈플러스가 방학점에서 서울 북부지역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시대를 연다.
홈플러스는 2월 인천 간석점, 서울 월드컵점 등 7곳을 재단장한데 이어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8호점 방학점을 9일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다.
서울 도봉구에 있는 홈플러스 방학점은 풍부한 상권 규모와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춘 곳으로 꼽힌다. 도보 고객 비중이 높은 데다, 마들로
지난 달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종료되며 어느 업종보다 유통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그 동안 부진을 면치 못했던 오프라인 매장의 증가세가 눈에 띄는 가운데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유통업계는 다양한 체험형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롯데마트는 제타플렉스 잠실점 옥상에 약 1300㎡(400여 평) 규모의 ‘풋살 경기
홈플러스는 서울 성산동 월드컵점에 국내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매장 내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판매해 고객들이 샐러드나 음료로 즐길 수 있는 도시형 스마트팜 카페 ‘팜스365’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홈플러스 월드컵점 2층에 자리잡은 ‘팜스365’는 농업회사법인 팜세계로가 운영하는 스마트팜 카페로, 이상기후, 코로나 팬더믹 등으로 안전한 농산물을 찾
최근 3년간 온라인에서 스마트팜 관련 정보량이 꾸준히 늘어났으며, 특히 청년창업농과 대국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27일 '스마트팜과 스마트농업 정보량 추이에 대한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2018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온라인 뉴스와 블로그, 카페, 커뮤니티, 트위터 등에서 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5일 충북 옥천군에 있는 스마트팜 우수업체 ㈜넥스트온 현장을 찾아 관련 분야 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학도 이사장은 “1차산업인 농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융복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스마트팜은 농업분야 혁신을 이끌 미래신산업”이라며 “중진공은 스마트팜의 확산ㆍ보급을 위한 자동화 설비구축과 판로개척에 더불어 관련 분
2019년 봄, 제주 여행길에 우연히 미술작품 전시회를 갈 기회가 있었다. ‘키스’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전시회가 성산에 있는 ‘빛의 벙커’에서 전시되고 있었다. 빛의 벙커는 제주 성산에 있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몰입형 미디어아트는 기차역, 광산, 공장, 발전소 등 산업발전에 따라 도태되는 장소에 전시 영상을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사 내 유휴공간을 ‘스마트팜 플랫폼’으로 탈바꿈시킨다.
27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남부터미널역 유휴공간은 1987년 민간기업(진로종합유통)이 조성해 운영하다 2008년 기부채납 방식으로 반납됐다. 이후 3차례 입찰을 진행했으나 모두 유찰돼 빈 공간으로 있는 상태다.
‘스마트팜 플랫폼’은 남부터미널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