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임직원들이 ‘소통의 텃밭’에서 직접 기른 배추로 ‘소통 김치’를 담갔다.
삼성SDI는 기흥 본사 임직원들이 텃밭에서 기른 배추를 수확, 김장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SDI 기흥 본사 한켠에는 작은 원두막과 채소, 과일들이 자라고 있는 텃밭이 있다. 이곳에서 임직원들은 삼삼오오 모여 직접 물을 주며 채소를 기르고 수확한다.
롯데몰 김포공항이 강서구민, 강서구청과 손잡고 지역 사회 상생에 나선다.
롯데몰 김포공항은 이달 27일 스카이파크에서 ‘2014년 강서 마을 박람회’를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마을사업자 및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해, 롯데몰 김포공항 방문객들에게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해 알리고 마을사업자 사이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체험
쓸모 없어 버려진 물건을 재탄생 시키는 ‘업사이클링(up-cycling)’이 유통업계 새로운 마케팅 화두로 떠올랐다.
최근 ‘지속 가능한 소비’, ‘착한 소비’가 트랜드로 부상하면서 단순한 제품 재활용이 아닌 소비자의 예술적 재능을 가미해 참여 동기를 부여한 업사이클링 이벤트를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으로 내세우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것. 하나의 소재를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5일 강동구에서 개최한 ‘어르신 일자리 사업’ 발대식에 180여명의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함께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에서 어르신들은 일자리 사업에 한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소속감과 책임감을 강화하고 더불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갖고자 다 함께 단체복을 입고 결의를 다진다.
강동노인복지관에서는 2014년도 총
서울시는 올해 24개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2010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공공서비스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고용창출 프로그램이다. 올해 이 사업에는 200억8500만원이 투입된다.
시는 올해 △청년민생호민관 △도시텃밭관리사 △소음민원해결사 △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 등 11개 사업(228개 일자리)을 새로 실
서울시가 다음달 27~28일 이틀간 서울광장과 무교로 일대에서 '서울 마을박람회'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는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하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기획한 것으로 성과와 사례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공동육아와 에너지자립, 마을예술창작소와 도시텃밭 등 7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마을공동
서울시가 지하철 역사 내부에 텃밭 조성에 나선다.
시는 서울메트로와 함께 이달부터 지하철 2호선 대림역과 3호선 무악재역 내에 도시텃밭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공간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대림역에는 역사를 연결하는 육교 난간에 상자텃밭을 마련해 고추와 딸기, 상추를 심는다. 무악재역에는 지하공간에서 재배가 가능한 버섯류를 기르게 된다.
“창립기념일이 내부 직원들만 기뻐하는 날이 아니라 생활여건이 취약한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지송 사장이 통합 대표로 취임 후 첫 창립기념일에 “한층 성숙한 나눔의 정신을 LH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자 한다”며 이처럼 밝힌 바 있다.
LH는 지난해 9월 26일 창립 3주년에 앞서 전국 각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울시가 2020년까지 가구당 3.3㎡의 도시텃밭을 보유한다는 목표로 생활공간 중심의 도시농업 활성화에 나선다.
목표가 현실화되면 현재 가구당 면적(0.3㎡)보다 10배 이상의 도시텃밭을 일구게 된다.
주로 시민이 직접 집주변 공터·자투리 공간을 텃밭으로 만들거나 시·구가 국공유지나 활용 가능한 사유지 등을 임차해 주변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방식이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자사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한국존슨앤드존슨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Aveeno)와 함께 20일까지 도시 텃밭 조성 환경활동을 위한 ‘숨쉬는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홈플러스와 아비노는 도심 속에 텃밭을 조성해 환경오염과 온난화로 삭막해진 도심을 상쾌하고 건강한 공간으로 변화시키는데
웅진코웨이는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음식물쓰레기를 자원화하는 ‘음식물쓰레기로 도시 텃밭가꾸기’ 시범사업을 오는 8월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음식물쓰레기로 도시 텃밭가꾸기 시범사업은 음식물처리기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유기질 비료로 만들고 이를 실제 농사에 활용하여 생활 속 음식물쓰레기의 효율적인 처리방법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웅진코웨이와 지
서울 중심부인 한강 노들섬에 시민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농업공원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용산구 이촌동 노들섬에 시민을 위한 농업 공원을 임시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노들섬 터 6만818㎡ 중 테니스장으로 운용해온 2만여㎡를 도시 농업공원으로 만들어 시민에게 1년 단위로 분양해 오는 5월부터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분양 후 남
정부는 8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개최되는 제11차 녹색성장위원회 보고대회에서 ‘Green 도시농업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방안에는 2020년까지 도시텃밭·주말농장 8000개소(3000ha)를 조성해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0%(500만명)이상을 참여시킨다는 목표가 설정됐다.
또한 이 방안의 주요내용으로는 △녹색공간 확충 △도시빌딩
한국 존슨앤드존슨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는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5월부터 문래동 예술창작촌의 옥상에서 도시텃밭 가꾸기 시작을 알리는 시농제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시농제에서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옥상 텃밭 워크숍’과 농사의 시작을 알리고 풍년을 기원하는 ‘옥상 시농제’, 그리고 풍악을 울려라 ‘와다다 사운드의 공연’, 실컷 먹고 마셔보세
정부가 2020년까지 매출 260조원 목표로 식품산업 굴로벌화를 추진한다.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사진)은 24일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2년 동안의 농정 성과와 향후 농정의 기본 방향을 담고 있는 ´비전 2020´을 발표했다.
비전 2020은 이명박 정부의 국정철학인 중도실용주의에 맞게 고령농 영세농 등 서민계층의 소득을 안정시키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