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과 관련해 “공공성을 대폭 강화하고 착공 기준으로 관리해 공급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책은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 가구를 착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윤석열 정부 때보다 70% 이상 많은 물량이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휴부지, 공공청사
국토교통부는 지자체와 빈집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빈집 정비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도시 내 방치된 빈집 등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개선 계획 등을 공유하고, 빈집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지자체 담당자의 업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 국토부는 도시공간 재구조화
대한건설협회는 최임락 전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임락 신임 상근부회장은 경주고와 연세대 상경대학(경제학)을 졸업했다. 1994년(행정고시 제37회) 공직에 입문해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비상경제상황실 행정관, 국토부 도시정책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국토도시실장 등을 역임한 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은 1966년 서울 출신으로 환일고, 서울대 토목공학과, 영국 리즈대 대학원 교통공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기술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국토정보정책관, 기술안전정책관, 도시정책관, 건설정책국장, 새만금
진현환 신임 국토교통부 1차관은 국토부에 약 30년간 재직한 부동산 정책 전문가다.
진 신임 차관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30년 넘게 국토부에서 일하고 있다.
2014년 국토부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을 맡은 데 이어 이듬해 장관 비서실장과 국토도시실 도시정책관으로 근무했고 이후 공공
KCC는 노후화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민관협력형 사회공헌 활동 '온(溫)동네 숲으로'와 ‘새뜰마을 사업’을 6년째 이어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KCC는 이달 24일 서울 성북구청과 부산 서대신 4동 주민센터에서는 '온(溫)동네 숲으로'와 ‘새뜰마을 사업’의 협약식을 각각 진행했다. 성북구청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KCC 김상준 상무를 비롯한 복지기
서울에 거주하는 2030세대는 '여성의 사회 참여에 대한 인식'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대통령선거에서도 '이대남', '이대녀'로 나뉘며 갈등을 겪은 바 있다. 30대부터는 남녀 소득 격차도 벌어졌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 거주한 2030세대의 '여성의 사회참여제도 확대' 정책에 동의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남녀 인식차는 0.4
서울시는 5급 공무원 27명을 과장급인 4급 승진 예정자로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과장급 승진자는 행정 12명, 기술 15명 등 총 27명이다. 4급 승진예정자를 포함한 전보는 내년 1월 1일자로 시행할 계획이다.
김상한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승진인사는 주요 시책을 추진하는 사업부서와 격무부서 및 대내·외적 소통을 기반으로 시정을 뒷받침한 지
KCC는 '새뜰마을'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평택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새뜰마을 사업은 취약 지역을 지원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안전, 위생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범정부 차원의 프로젝트다.
KCC는 전날 경기도 평택시 복창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새뜰마을 사업 마무리를 기념하기 위한 ‘2020
KCC는 3일 세종로 서울정부청사에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열고 1억4000만 원 상당의 건축 자재를 후원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윤재업 KCC 총무인사총괄상무, 최임락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 김희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균형국장 등 참여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KCC는 2018년
서울시는 '2021 유네스코 넷엑스플로 연결도시 시상식(UNESCO Netexplo Linking Cities Awards)'에서 '교육' 분야 수상 도시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연결도시는 지속가능한 포용적인 도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유네스코와 넷엑스플로(Netexplo)가 제안한 용어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유네스코 넷엑스플로 연결도시 시상식
KT가 서울 용산구에 13번째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완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나선다.
5일 KT에 따르면 ‘KT DX IDC 용산(용산 IDC)’는 연 면적 4만 8000㎡에 지상 7층, 지하 6층 규모로 서울권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다. 8개 서버실에서 10만대 이상 대규모 서버 운영이 가능하다. 10만 서버는 국립중앙도서관 3만 개의 데이터
윤성원 전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이 국토교통부 신임 1차관 자리에 앉았다.
신임 윤 차관은 1966년생으로 부산 동천고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행정고시(34회)에 합격해 공직에 들어섰다. 이후 국토부 국토정책과장과 기획담당관, 국제협력단장, 도시정책관, 국토정책관 등을 거쳤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3~2005년 청와대에 파견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이 서울과 수도권의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를 풀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했다. 그린벨트 활용 가능성을 언급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부동산 정책 추진의 결을 나란히 맞춘 것으로 풀이된다.
국토부와 기획재정부는 15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서울‧경기‧인천 등 유관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주택공급확대 실무기획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