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와 에릭남이 붉바리 낚시에 도전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에릭남, 최자가 출연해 완도 붉바리 낚시에 함께 했다.
이날 에릭남은 “낚시는 하나도 할 줄 모른다. 낚싯대 쥐어주면 던지고 올리고는 할 수 있다”라며 “붉바리가 뭔지 모른다. 다금바리도 뭔지 모른다”라며 생초보의 모습을 보였다.
'도시어부' 이경규, 한은정이 종료 5분을 앞두고 환희를 맛봤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인기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경기도 안성 고삼저수지에서 배스 잡이에 도전하는 이경규, 한은정, 마이크로닷, 이덕화, 우주소녀 다영, 서승찬 프로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략 25-50㎝크기의 배스는 대부분의 하천과 대형 호수, 저수지, 소류지,
배우 한은정이 ‘도시어부’에 재출연해 이경규와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1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한은정과 우주소년 다영이 출연해 도시어부들과 함께 안성 고삼 저수지에서 첫 배스 낚시에 도전한다.
지난 제주 편에서 5짜 놈을 낚아 ‘어복 여제’로 등극했던 한은정은 이날 어복 라이벌 이경규를 만나 또
신화 신혜성이 대왕 문어 낚시에 성공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고성 바다에서 대왕 문어 낚시에 성공한 신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혜성은 멤버들 중 가장 먼저 대왕 문어잡이에 성공했다. 목까지 쉬어가며 낚시에 성공한 신혜성은 “잡을 줄 알았다. 느낌이 문어 같았다”라며 기뻐했고 “크기가 작다”는
'도시어부' 신혜성이 5KG 대왕 문어 잡기 도전에 나선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신화 에릭, 신혜성,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신혜성은 바닷 속에서 묵직한 무게감을 느끼고 전동 낚시대를 열심히 감았다. 신혜성의 남다른 입질에 이경규, 마이크로닷, 이덕화 '도시어부'팀은 일동 긴장한 채 그를 주목
2018 백상예술대상이 당일로 다가오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8 백상예술대상은 3일(오늘) 오후 9시 3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수지가 3년 연속 사회를 맡았고, 신동엽과 박보검도 합류했다.
시상은 영화와 TV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영화 부문은 남녀최우수연기상, 조연상, 신인연기상 등 총 11개 부문이다. TV
'도시어부' 이경규가 중년의 인기를 과시했다.
이경규는 26일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서 바다 위 팬미팅을 방불케하는 인기를 자랑했다.
이날 이경규, 마이크로닷, 이덕화, 지상렬은 봄 도다리를 잡기 위해 진해로 나갔다. 도다리를 잡을 채비를 하던 중 가까이 배 한 척이 다가왔고, 배 위에는 여성들이 타고 있었다.
한 여성은 이경
래퍼 산체스와 그의 동생 마이크로닷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마이크로닷은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형 산체스와 같이 살고 있는데 독립할 예정이다"라며 "형은 붙고 비비는 스타일이지만 나는 정반대다"라고 말해 눈길을 샀다.
방송 이후 두 사람에 관심이 모아졌다.
산체즈는 브랜뉴뮤직 소속으로 그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단빈, 시母와 마찰에 눈물
워킹맘 김단빈이 눈물의 이유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시때때로 시어머니와 부딪히다 결국 눈물을 보인 김단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단빈은 손을 다친 상태에서도 뚝배기를 나르고 반찬을 놓는 등 장사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또한 개인 인터넷 사업까지 처리하며
지상렬이 좌대 낚시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지상렬이 출연해 도시어부들과 충청남도 부남호에서 잉어낚시에 도전했다.
이날 저수지에 직접 좌대를 놓고 수중좌대낚시를 하던 중 지상렬은 점점 좌대가 기울어지자 “감독님 이것 봐라. 뭐 좀 해 줘봐라. 사람이 죽어나게 생겼다”라며 “이
최근 들어 국내에서 낚시 인기가 높아지면서 관련 게임의 흥행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국내 게임업체들은 저마다 낚시 게임을 개발하면서 유저들이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내 TV예능 프로그램들이 ‘낚시’를 소재로 다루면서 중장년층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낚시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인기 레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도시어부' 멤버들이 역대급 스케일의 민물 장어 낚시 대결을 펼친다.
12일(오늘)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뉴질랜드 민물에 사는 장어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경규, 마이크로닷, 주진모, 이덕화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도시 어부들은 귀국을 앞두고 서운한 마음을 달래려 민물낚시에 나선다. 그러나 아나콘다를 연상케하는 거대한
하나티켓에서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입장권을 10일 오후 2시부터 단독으로 판매한다.
다음달 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지난 1년간 국내에서 개봉한 장편영화와 지상파·종편·케이블 TV에 방송된 TV프로그램을 심사해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올해는 드라마 부문
'도시어부' 주진모가 대물과의 힘겨루기에 나섰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뉴질랜드 4탄으로 주진모, 마이크로닷, 이덕화, 이경규의 킹피쉬 미션이 전파를 탄다.
선공개된 영상 속에서 주진모는 초릿대가 휠 만큼 거대한 어종과의 사투를 벌인다. 300m 아래에 사는 다양한 어종들의 향연이 예고된 가운데, 주진모는 "오른팔이 부러
'도시어부'가 지난주에 이어 뉴질랜드에서 킹피쉬와의 사투를 벌인다.
29일 밤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꿈의 포인트 화이트아일랜드를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주진모, 이덕화는 물속 고기와 사투를 벌이며, 몸이 앞으로 쏠릴 만큼 온 체력을 쏟았다. 두 사람이 도전한 것은 미터급 부시리로, 이름처
이경규가 '도시어부' 최초로 뉴질랜드 명물 카하와이를 낚으면서 카하와이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출연진들의 뉴질랜드 낚시 도전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경규, 이덕화, 주진모, 마닷은 뉴질랜드의 사이클론에 곤혹을 치웠다. 사이클론이 바다를 덮치면서 바람이 심해졌고 비까지 내려 이들을 힘들게 했다.
뉴질랜드의 낚시 룰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마이크로닷의 고향 뉴질랜드로 낚시 여행을 떠난 멤버들과 배우 주진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이 찾은 마을의 선장은 “여기서는 1미터 이하는 방생이다. 지역민들이 바다를 지키기 위해 만든 룰이다”라고 전했다.
출조에 앞서 어김없이 대결 룰을 정하던 멤버
마이크로닷이 첫 민물낚시에서 슈퍼 송어를 낚았다.
8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제천에서 첫 민물낚시에 도전했다. 게스트로는 만화가 김풍이 함께했다.
이날 민물낚시 초짜라고 밝힌 마이크로닷은 낚시 1일 차, 첫 번째로 송어 낚시에 성공했다. 크기는 무려 59cm. 마이크로닷은 “태어나서 송어는 처음 잡아본다. 미끼는 지렁이다”라
래퍼 마이크로닷이 배우 주인모와 함께한 ‘도시어부’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이크로닷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진모 형 덕화 형님 경규 형님 Home Town nawabari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시어부’에 출연 중인 마이크로닷과 이덕화, 이경규를 비롯해 게스트로 함께한 주진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