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마이크로닷, 뉴질랜드 1미터 이하는 방생…“마을이 정한 룰”

입력 2018-03-1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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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채널A '도시어부' 캡처)
(출처=채널A '도시어부' 캡처)

뉴질랜드의 낚시 룰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마이크로닷의 고향 뉴질랜드로 낚시 여행을 떠난 멤버들과 배우 주진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이 찾은 마을의 선장은 “여기서는 1미터 이하는 방생이다. 지역민들이 바다를 지키기 위해 만든 룰이다”라고 전했다.

출조에 앞서 어김없이 대결 룰을 정하던 멤버들은 “부시리는75㎝ 이하는 방생이다. 법이다. 참돔은 30㎝다.이다. 뉴질랜드에서 꼬리는 안 잰다. 그러니 한국의 40㎝라고 보면 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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