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주최, 농정원 주관…국립세종수목원서 11일 오전 10시~오후 4시 운영도시농업 포털 가입하면 룰렛 참여…동백 모종·화분세트, 상추 씨앗 각 500개 증정
도시농업을 일상 속 생활문화로 확산하기 위한 체험 행사가 세종에서 열린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손잡고 도시민이 직접 모종과 씨앗을 받아보는 참여형 행사를 마련하면서, 도시
기념주간 7~12일 세종·부산·인천·울산 등 전국 곳곳서 체험행사국회 생생텃밭 개장식도 참여…씨앗·모종 나눔, 반려식물 상담 진행
도시농업이 더 이상 단순한 주말 텃밭 가꾸기에 머물지 않고 반려식물과 체험형 스마트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4월 11일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기념주간 동안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시민 참여형 행사를 열기로
도시농업을 알리기 위한 ‘도시농업의 날’ 법정 기념일 제정이 추진된다.
새누리당 정용기 의원은 10일 매년 4월 11일을 ‘도시농업의 날’로 정해 도시농업을 알리고 기술 공유 등을 추진하는 내용의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은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민의 삶이 건강하고 지속가능
농림축산식품부는 매년 4월11일을 ‘도시농업의 날’로 지정하고, 도시민들의 농사 참여 확대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우선 4월을 ‘도시농업 붐 조성의 달’로 정하고 8일 국회 텃밭조성, 11일 도시농업의 날 선포 및 전국 도시농업네트워크 발대식 등의 행사를 열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도시농업인구와 도시텃밭면적이 지난해 각각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