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진도읍 도시계획도로 배수시설 전면 정비에 나섰다.
9일 진도군에 따르면 여름철 시가지 침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진도읍 도시계획도로 배수로 준설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은 도시개발과가 맡아 빗물받이 1308개소와 암거블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 토사 퇴적이 잦은 빗물받이에 대해 우기 전
용인특례시가 올해 도시계획도로 24곳을 새로 열거나 확장하며 시민 통행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고속도로·고속화도로 확충뿐 아니라 생활밀착형 도로까지 손질하며 교통 인프라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18일 “석성로 포곡읍 구간 ‘용인도시계획도로 중 1-45호’를 비롯한 도시계획도로·농어촌도로 사업 24건이 준공됐거나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