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시가 안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병목 구간을 중심으로 순차적인 진출입을 유도하는 현장 인력을 투입하고, 여성 티켓 예매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여성 전용 화장실을 추가로 확보한다.
서울시는 27일 '방탄소년단 컴백 행사 관련 부시장단 3차 점검 회의'를 열고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
서울시가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민간 건축공사장·도로사면·옹벽 등 취약시설 1만292개소를 대상으로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안전점검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합동으로 점검하고,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도 현장에 동행한다.
해빙기는 겨우내 얼었던 땅이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지반 안정성이 떨어지는 시기다
24시간 응급의료 72곳·재난안전상황실 가동⋯취약계층 돌봄까지
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인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시민 안전과 귀경·귀성 편의,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2026 설 종합대책'을 실시한다. 설 종합대책은 △시민안전 △민생안전 △생활편의 3대 분야의 15개 추진과제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5일 설 연휴 기간에 서울시청 1층에 종합상황실
국토교통부는 도로포장 상태와 안전시설 정비, 유지·보수 체계 등을 종합 평가해 ‘2025년 도로관리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지방도·광역시도·시군도 등 도로 유형별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로법’에 따라 모든 도로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진행됐다.
최우수 기관으로는 위임국도 부문에 충청남도, 지방도 부문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지난해 총 219만 건의 현장 민원을 접수·처리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장 민원은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교통, 도로, 청소, 가로정비 등 12개 분야 73개 항목의 불편사항을 120전화, 인터넷, 모바일 앱 등 서울시 응답소 시스템으로 신고받아 처리한 것이다.
이 중 불법주정차 등 교통 분야 민원이 73.1%(161만
서울시가 도로시설물 노후화와 안전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시설물 전담주치의’ 제도를 정착시키고, 정책 자문기구인 ‘안전혁신 솔루션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설물 전담주치의’는 2010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제도다. 시는 이번 회기 운영에서 대학교수와 실무 전문가 등 186명으로 전담 인력을 꾸려 215개 취약 시
서울시가 도심 곳곳에 설치한 ‘스마트폴(S-Pole)’이 시민 안전과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운영 결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으며시설물 통합 설치로 예산 절감 효과까지 본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서울시는 2020년부터 설치·운영 중인 스마트폴 1000여 기를 대상으로 서울AI재단과 함께 4월부터 7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가 있는 서울 시내 94개 지하차도에 ‘스마트 차단시설’ 설치가 완료됐다.
서울시는 지하차도 침수위험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관제’, ‘자동제어’, ‘IoT’ 기능 등을 융합한 지하차도 진입차단 시설을 구축해 본격 가동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진입차단시설’은 지하차도 내 설치된 폐쇄회로(CC)TV
국토교통부가 국토교통 안전과 주거·교통 민생 안정, 균형발전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내년 예산안 62조4000억 원을 편성했다. 특히 공항 시설을 비롯해 사회간접자본(SOC) 안전 관련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내년 예산안 편성 계획을 밝혔다. 내년 예산은 전년 대비 4조2709억 원 증가한 규모로 7.3% 늘었다.
서울시는 도로 파손과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과적·적재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경찰청, 서울시설공단 등과 합동으로 10일 오전 9시, 11일 오후 2시에 각각 주요 도로와 교량에서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총중량 또는 축하중 기준을 위반한 과적 차량, 화물 적재 기준을 초과한 차량이다. 총중량 40톤,
시, 4개 자치구에 PM 견인 요청 공문 전달안전 확보 조치…따릉이‧대중교통도 조정해
서울시가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안전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를 중단하고 자전거를 회수한 데 이어 개인형 이동장치(PM)도 정리한다.
19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
서울시는 올해 안전·기반시설 분야 용역과 건설공사 발주에 1조3083억 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는 4월까지 전체의 약 70%에 해당하는 공사·용역 발주를 추진해 경기침체로 위기를 겪고 있는 건설산업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방침이다.
올해 계획한 안전·기반시설 분야 발주 용역은 △도로시설·소방·산지 등 안전
공단, 해빙기 맞아 내달까지 시설물 안전 점검드론 등 첨단장비 활용해 ‘안전 서울’ 만든다
서울시설공단이 해빙기를 맞아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시설물 안전 점검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점검은 17일부터 내달 중순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언주로, 내부순환로, 양재대로, 북부간
서울 금천구는 전신주 지중화 사업이 완료된 시흥4동 사거리부터 독산4동 사거리에 이르는 독산로 약 450m 구간에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독산로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주요 도로로 기존 전신주와 노후 시설물이 많아 보행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구는 전신주 지중화 사업이 완료된 구간을 중심으로 분전함, 가로등
서울시,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기간’으로 설정출퇴근 전 제설 등 내용 담아 강설 대응 방안 마련제설 사각지대 최소화…친환경 제설‧수송 대책도 포함
올겨울 서울시가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퇴근 전 제설작업을 마친다. 제설 관계기관의 장비‧자재 투입현황과 제설 진행률 등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제설 시스템’을 도입해 제설 사각지대도 없
스마트폴 9개 추가 구축…무선 충전 등 신기능 탑재
서울 동대문구가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폴 설치 확대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폴은 기존의 가로등, 신호등, CCTV 등 도로 시설물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스마트도시 기반시설이다.
구는 지난 3월 ‘서울시 통합안전 스마트폴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예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건설기술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실증 지원사업 10개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원사업으로는 △드론을 활용한 해양수심측량 기술 △건설용 물류 로봇 △차선 분리대 등 도로시설물을 설치하는 자동천공 로봇 △시공 변화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건설현장 관리 플랫폼 등이 선정됐다.
정부가 각각 최대 2000만 원의 기술실증 비용을 지원한
수원특례시는 9월 30일까지 '도로침수 24시 기동대응반'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같은 조치는 최근 예측 불가능한 폭우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총 167명이 투입되는 대응반은 △총괄 대응반 △시설물 △도로 △배수로 △전기시설(펌프) 등 5개 반, 15개 팀으로 편성된다.
대응반은 호우주의보·호우경보·태풍 등 기상특보 발효 시 가동되며 총연장 951
강원랜드가 해빙기를 맞아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리조트 단지 내 고객 등 인명 피해 요인을 제거하고 재난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활동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안전점검에서 강원랜드 경영진은 시설물 화재대비 소화기·소화전 관리 상태와 리조트 내 도로 시설물, 터널, 주차장, 콘도, 호텔 등 해빙기 시설물 균열 및 붕괴 위험지역을 집중 점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2024 드론쇼 코리아’에서 ‘제2차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 전시관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 국토지리정보원은 ‘공공측량 제도발전을 위한 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부산시와 경남도청, 한국도로공사, 롯데건설 등 43개 기관이 참석했다.
‘제2차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