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는 전북지역 최대 숙원사업 중 하나인 ‘새만금 남북도로 건설공사 사업’ 1단계 구간(제3공구)을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만금 남북도로 사업은 전북 부안군에서 군산 새만금 산업단지까지 총연장 27.1km를 6~8차로 규모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새만금 내부간선 기능을 확보하고 주변 용지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DL이앤씨는 새만금개
LH가 각종 사업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행정을 지속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H는 지난 27일 김광묵 LH 적극행정 추진위원장, 오영오 LH 공정경영혁신본부장 등 내·외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LH 적극행정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3분기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3차 회의에서는 △입주
1조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새만금 지역 간 연결도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 도로는 새만금의 중심 거점과 도시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새만금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지역 간 연결도로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약 1조 원의 국가 재
우리 정부가 북한에 빌려주고 받지 못한 돈이 8000억 원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수출입은행(수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8월 기준 북한이 상환하지 않은 대북차관 원리금과 지연배상금은 4억4460만 달러로 7일 환율 기준 한화 6173억 원에 달한다. 거기에 상환기일을 정하지 못한 차관
서울시는 민선8기 4급 간부에 대한 전보를 이달 19일자로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인사가 약자와의 동행 등 핵심 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갈 부서장에 대한 인사인 만큼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유능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김상한 서울시 행정국장은 "4급 이상 간부급 인사가 마무리됨으로써 본격적으로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새만금 신항만 첫 부두 개발 공사가 10일 시작된다. 2449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화물을 내리고 실을 수 있는 2개 부두를 완공, 연간 176만 톤의 화물처리능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해양수산부는 9일 새만금 신항만 최초 화물부두 개발 사업인 ‘새만금 신항 접안시설(1단계) 축조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새만금 신항만은 새만금 산업단지 등에
2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 집행률이 현재 67%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8일 LH경기지역본부에서 '광역교통개선대책 특별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광역교통개선대책은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교통문제를 줄이기 위해 수립하는 계획을 말한다.
2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은 전체 149개(도로
서울 전역에 내린 폭우로 시내 곳곳에서 축대 붕괴와 도로 파손, 정전, 침수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부터 이날 오전 3시까지 서울에서는 시간당 50㎜가 넘는 비가 쏟아졌다. 도봉 관측소 기준 누적 강수량은 262.0㎜에 달했다.
폭우 속에 도봉구 쌍문동에선 30일 오후 7시 53분께 2m 높이의 축대가 무너지며 축
정치권에서 과도한 도로 건설을 요구하는 등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로시설 국고보조금 제도를 보다 합리적으로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지역별 차등보조율을 적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국책연구원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일 정책포럼 '도로시설 국고보조금 개편방안'에서 "도로시설 국고보조금 제도의 목적에 부합하면서 공급의 효율성과 지역별 교통서비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에 5000억 달러(약 632조2500억 원) 이상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는 소식에 국보가 강세를 보였다.
국보는 30일 전 거래일 대비 9.62%오른 13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는 과거 우크라이나의 국가재정혁신기구 국영금융공사(SFII), 투자그룹 소크랏
행정중심복합도시에 2030년까지 수소충전소가 현재 2곳에서 6곳으로 늘어난다. 또 간선급행버스(BRT)가 공주까지 연결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27일 지속 가능하고 품격있는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시설국 주요추진사업을 발표했다.
행복청은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도시 건설 △광역 상생발전을 위한 광역교통 인프라 확대 △편리한 첨단 교
세종 4~6생활권·도로사업 인근 등예정지역 내 부동산 신규취득 금지증여 등 예외 경우엔 30일 내 신고
이달부터 행정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공무원도 직무 관련 부동산 신규취득이 제한된다. 행복청은 세종 신도시(행복도시) 건설을 총괄하는 기관이다. 국토교통부 공무원 역시 이달부터 직무 관련 부동산 신규취득을 제한하는 등 최근 공직자들의 부동산 취득 제한
삼부토건이 472억 원 규모의 행복도시 연결도로(경부고속도로 회덕 IC 신설) 건설공사를 신규 수주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이 공사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연축동~신대동까지 약 3.27KM 거리에 교량 5개소와 지하차도 1개소 등을 설치하게 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이 공사의 삼부토건 지분은 60%, 공사금액으로는 약
서울 시민들이 꼽은 올해 최우수 민원서비스에 '생계형 서민체납자 복지지원'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올 한 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서비스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거나 민원처리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2021 서울시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TOP9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및 자치구, 산하기관이 제출한 61개 우수 민원사례에 대해 전문
신용보증기금-KB국민은행과 민간투자시장 ESG 확산 기여‘ESG 유동화채권 2800억원 발행 제2경인연결고속도로 사업 투자 예정
KB증권은 25일 신용보증기금, KB국민은행과 ‘ESG 민간투자사업 투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기관들은 우리 경제 ESG 인프라 확충의 촉매 역할을 담당할 ESG 민간투자사업의 투자 촉진 및 금융지원을
정부가 최근 5년간 민자고속도로 누적 미납 건수가 50회 이상인 차량에 대해 반기별로 강제징수에 나선다. 대상 차량은 3726대, 미납금액은 누적 약 19억 원에 달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9일부터 한국교통연구원 민자도로 관리지원센터와 민자고속도로 미납통행료 강제징수를 정례화한다고 밝혔다.
국토부와 민자도로센터는 앞서 미납통행료 강제징수 권한이 없는
정부가 올해 3차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대상 사업으로 남양주 왕숙 3기 신도시의 별내선 연장사업 등 12개 사업을 선정했다.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3일 오후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올해 제3차 예타 조사 대상사업 선정과 9~10월 중 조사가 완료된 예타 조사 및 타당성재조사 결과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올
내년 시ㆍ도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1996억 원에 대한 사용계획이 확정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2022년 시ㆍ도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사용계획을 대광위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역교통시설 부담금이란 대도시권의 교통문제를 광역적인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대도시권에서 일정규모 이상의 개발사업을 시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