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이영창 대표이사 사장이 25일 취임했다.
이영창 사장은 증권업계 CEO중 보기 드물게 27년간 증권업의 본질적 업무인 주식중개(Brokerage), 운용(Dealing), 투자은행(IB)은 물론 기획ㆍ관리 업무까지 두루 경험한 자본시장 베테랑이다.
이 사장은 단기간의 이익보다는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고객중심 경영으로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2일 오후 2시 도곡역지점에서 무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도곡역지점 정재웅 부지점장이 직접 나서 ‘연말 주식투자 성공전략’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정 부지점장은 주요 경제 매체에서 개최한 수익률 경진대회에서 여러 차례 상위권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참여
“제가 하나은행 소녀시대에요”
하나은행 사내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하나은행 도곡동 지점 손은수 대리. 상품 홍보 사진을 찍은 게 기회가 돼 은행 사내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하나은행은 지난 2010년 ‘나의 소원적금’을 출시하면서 가수 소녀시대를 모티로 상품홍보를 하기 위해 사내모델을 선발했다. 손 대리는 당시 응시자 중 한명이었던 상사 추천으로 모델 선발
김승유 하나금융 회장이 스페인 산탄데르 은행을 찾았을 때 재미난 일화가 있었다. 하나금융의 경영진이 대부분 ‘김씨’인 것을 두고 산탄데르 은행에서는 친족이 운영하는 회사로 오해했다. 김 회장이 아무리 설명해도 잘 풀리지 않았다고 한다. 차기 행장으로 김종준 하나캐피탈 사장이 내정됐다. 산탄데르 은행의 오해는 쉽게 풀리지 않을(?) 듯 하다.
그러나 하나금
하나은행의 차기 은행장 후보로 김종준 현 하나캐피탈 사장이 추천됐다.
하나금융지주 경영발전보상위원회(위원장 조정남)는 5일 관계회사 은행장 및 회사 등기임원 후보를 심의하고 김종준 사장을 김정태 행장의 후임으로 추천했다. 김종준 하나은행장 후보는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다음은 김종준 하나은행장 후보의 프로필이다.
△1980
IBK기업은행은 신임 수석부행장(전무이사)에 김규태 부행장이 승진 임명됐다고 16일 밝혔다. 기업은행 수석부행장은 은행장 제청으로 금융위원회가 임명한다.
기업은행은 또 IBK 50년 역사상 첫 여성 부행장으로 권선주 중부지역본부장을 승진 발령하고, 부행장 4명을 수평 이동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김규태 신임 수석부행장은 카드사업본부
은행들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그동안 무뚝뚝하고 보수적인 이미지에 탈피해 섬세하면서도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른바 미(美)의 은행으로 거듭나고 있다.
30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Design Award 2010'에서 고객 중심의 은행 영업점 공간 디자인으로 if 본상을 수상했다.
독일 if
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한 계좌 추적조사와 삼성특검법의 후폭풍이 주식시장에서 삼성 관련주들을 전멸시키고 있다.
27일 삼성비자금 의혹 특별수사 감찰본부가 우리은행과 굿모닝신한증권 등 4개 계좌에 대한 추적 조사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삼성 관련주들의 낙폭을 키우고 있다.
검찰은 계좌추적을 통해 삼성그룹 고위간부들의 지시로 우리은행 삼성센터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이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 및 정관계 로비 의혹에 대해 검찰에 고발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삼성그룹에 대한 검찰의 전면적인 조사가 불가피하게 됐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발장을 공개하고 기자회견이 마쳐지는데로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