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포섹이 12일 미래 산업 분야의 안전한 정보보호체계를 담은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 가이드’ 개정판을 발간했다.
개정판은 전환기를 맞은 미래 산업 분야 기업의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앞서 SK인포섹은 2019년에 대규모 보안 SI(System Integration) 사업으로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가 담긴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 가이
개인정보 침해사고를 저지른 기업에 엄중한 과징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23일 브리핑을 통해 개인정보보호법 2차 개정안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존에는 온라인 사업자와 오프라인 사업자에 가해지는 제재 수준이 달랐다. 온라인 사업자의 경우 ‘위반행위 관련 매출액’의 3% 이하 과징금이나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개인정보 이동권을 도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23일 브리핑을 통해 개인정보보호법 2차 개정안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핵심 내용으로는 개인정보 주권 강화를 위해 국민이 자신의 개인정보가 언제, 누구에게, 어느 범위까지 이용ㆍ제공되도록 할 것인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정보 이동권’이 제시됐다
한, 미, 일, 캐나다, 호주 등 아태지역 주요 12개국 개인정보보호 감독기구 협의체(APPA)가 제55차 포럼을 내년 6월 말 한국에서 열기로 했다.
10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에 따르면 APPA는 이달 오전 제54차 포럼 폐막식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APPA 포럼은 12개 회원국 및 초청국(기구)들이 각국 개인정보 보호 활동 및 동
P2P금융기업 렌딧은 제15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에서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인터넷대상은 2006년부터 시작된 국내 인터넷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ICT대연합)과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COVID-19의 영향으로 온라인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렌딧은 인터
네이버는 데이터 3법과 관련한 연구 내용을 담은 ‘2020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는 올해 데이터 3법 개정과 관련해 개정 데이터 3법(개정 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의 주요 내용에 대한 연구를 다룬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한 ‘2020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를 통해 데이터 3법에
한화투자증권은 8일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4분기 본격적인 관계사 투자에 이어 정부 정책 관련 프로젝트 수주 증가가 예상돼 기업가치 우상향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만 원을 제시했다.
김소혜 연구원은 “4분기 예상 매출액은 3조1100억 원, 영업이익 2452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며 “IT서비스 부문 매출액이 전년 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기를 맞았던 2020년 한 해 동안 국내 벤처기업 생태계에선 무슨 일이 있었을까? 벤처기업계가 올해 주요 이슈 10건을 꼽았다.
벤처기업협회는 올 한 해 벤처생태계의 주요 이슈를 선정, ‘2020년 벤처생태계 10대 뉴스’를 3일 발표했다.
해당 뉴스는 벤처업계 전문가와 기업인의 의견을 취합해 선정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데이터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관부터 공공 데이터 활용을 민간과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정부 등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전자문서 형태가 데이터에 적합하도록 방법과 표준 양식 등을 고민하고 적용하자"고 말했다.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청와대에서 열린 제59회 국무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이 같이 말했다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0일 관계부처가 함께하는 ‘제2회 가명정보 결합체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자원인 데이터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개인정보보호법 등 데이터 3법이 개정ㆍ시행됨에 따라, 이종산업간 데이터 연계를 통한 데이터 활용도 제고와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가명정보 및 결합 관련 정책ㆍ여건을 마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정부의 개인정보 보호·활용 컨트롤 타워로서 역할을 하겠단 청사진을 제시했지만, 금융 분야가 빠져 반쪽짜리라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 관련 개인정보를 두고 금융위와 힘겨루기까지 이어지는 양상이다.
◇금융 빠진 반쪽짜리 개인정보 컨트롤타워 논란 = 개인정보위는 24일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을 발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향후 3년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인공지능(AI) 산업 현장을 찾아 "핵심 제품인 인공지능 반도체를 제2의 D램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인공지능을 만나다' 행사에 참석해 "지난 10월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 발전전략'을 수립했고, 2029년까지 1조 원을 투자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번 행
국토교통 분야 가명정보 결합전문기관에 한국도로공사가 지정됐다. 가명정보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를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처리한 정보를 말한다. 가명정보 결합 전문기관은 민간서비스 개발 및 정책 활용 등 국민편익이 촉진될 수 있도록 가명정보 결합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국토교통부는 안전한 가명정보의 결합·활용을 지원하
2019년 기준 인공지능(AI) 유니콘 기업 0개. 전 세계 대비 AI 스타트업의 비중 1.2%. AI 시장에 뛰어든 후 받아든 대한민국의 성적표다. 4차 산업혁명의 차세대 먹거리 기술로 AI 기술이 꼽히는 현재, 대한민국의 위치는 어느 정도일까.
대한민국의 AI 기술 현황을 살펴보고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 자리가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마련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일 최영진 부위원장 주재로 개인정보보호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의회 참가자들은 가명 정보 결합 시범사례 발굴 및 추진을 논의했다.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 및 안전한 데이터 활용을 위함이다.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향후 3년간 우리나라 개인정보 보호 정책의 방향성과 전략을 담은 것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확대하고 실제 활용사례를 체감하기 위한 ‘2020 블록체인 진흥주간’을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3회째를 맞이하는 블록체인 진흥주간은 올해 ‘비대면, 블록체인, 변화’를 주제로 시범사업 경험하기, 콘퍼런스, 쉽게 보는 블록체인 등 7개 주제로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블록체인ㆍ핀테크
SCI평가정보가 급락세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SCI평가정보 인수를 추진했지만, 최종 무산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해석된다.
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SCI평가정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15원(-10.08%) 떨어진 459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한 매체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는 최근 SCI평가정보와 경영권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28일 한국금융연구센터와 공동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금융산업 재도약을 위한 금융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주제로 제10회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한국금융연구원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라운드테이블에는 40여 명의 전문가와 금융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금융데이터 활용 활성화가 금융산업의 각 분야에 미치는 영향과 금융데이터 활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보호위)와 중소기업 개인정보 보호 관련 정책과제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20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데이터3법 시행과 함께 개인정보보호 컨트롤타워로 출범한 보호위의 주요 정책을 중소기업계와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