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테크위크’ 얼라이언스 간담회미국에선 AI 대신 ‘슈퍼 인텔리전스’ 용어 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피지컬 AI 분야에서만큼은 전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어야 한다”며 “1년, 3년, 5년 뒤에 더 투자했어야 한다고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최대치의 목표를 설정하고 현실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13일 ‘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가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한 축인 ‘피지컬 AI’의 글로벌 경쟁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누가 먼저 산업 현장에서 작동하는 기술을 만들고 확산하느냐가 중요하다”며 “대한민국의 AI·ICT 역량과 세계적인 제조 기반을 결집한다면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1강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13일 ‘
LX국토정보교육원이 운영하는 공간정보아카데미는 28일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 최종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이 과정에는 취업준비생 30명이 참여해 5개월간 공간정보 융·복합 프로그래밍 교육을 이수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교육 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기반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프로젝트 결과물을
인공지능(AI) 반도체 전문 기업 퓨리오사AI가 전략적 투자를 유치해 업계 내 입지를 강화한다.
퓨리오사AI는 27일 제이더블유자산운용, 코난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운영하는 ‘JW-코난 AI 넥스트리더 펀드’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발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국
국토지리정보원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한다. 지나온 역사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기 위해 측량과 공간정보 분야 산·학·연·관이 모이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갖는다.
국토지리정보원은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8일간 수원 국토지리정보원에서 ‘국토지리정보원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1974년 건설부
국토교통부가 31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공간정보 미래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자율자동차, UAM 등 미래산업의 기반인 공간정보 분야의 혁신전략을 논의한다. 약 20여 명의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여한다. 고정밀 데이터, 디지털트윈 플랫폼, 공간정보기술, 제도 및 표준 등 공간정보 분야의 주요 주제들을 바탕으로 규제개선
포스코그룹이 복합적인 위기를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팔을 걷었다.
포스코는 포항 포스코 본사에서 2023년 동반성장지원단 출범식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원단’은 중소기업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수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김현태 스타머트리얼 대
3년간 최대 12억 원 지원고도화‧지속가능성‧산업·경제적 파급효과 기준
중소벤처기업부가 ‘케이(K)-스마트등대공장’ 지원대상에 우선정공ㆍ코스메카코리아ㆍ프라코ㆍ현대정밀을 추가로 선정했다.
12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해당 기업들에 인공지능ㆍ빅데이터ㆍ디지털트윈이 적용된 최고 수준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스마트등대공장은 세계경제
AIㆍ빅데이터ㆍ디지털트윈 집약근무자 피로도 낮추고 생산성↑ 위험한 작업 모두 로봇이 수행세계人 모이는 ‘가전의 심장부’
‘지구가 도는 한 라인은 돈다.’
‘창원 LG스마트파크’ 통합생산동 천장에 붙은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문구처럼 스마트파크는 쉴새 없이 분주하다. 거대한 공장 외관과 멈추지 않는 냉장고 생산설비를 보니 ‘전 세계 가전의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29일 "이차전지에 대한 기업의 과감한 투자에 정부도 적극 협력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날 이차전지를 생산하는 LG에너지솔루션 오창 1공장을 방문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배터리 기업이 약진하고 있지만, 경쟁도 더욱 심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차관은 "정부는 이차전지
중앙대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에너지융합대학원 과제에 선정돼 '지능형 에너지산업 융합대학원'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은 정부가 에너지산업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핵심연구인력 등 혁신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그린뉴딜과 탄소
정부가 디지털뉴딜 성공의 초석이 될 가상융합경제 발전전략을 내놨다. 가상융합기술(XR) 기반 선도형 경제로의 전환을 촉진해 2025년 파급효과 30조 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정부는 10일 국무총리 주재 제119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개최하고 가상융합경제 선도국가 실현을 위한 ‘가상융합경제 발전전략’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코로나19로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