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연세의료원이 의료 데이터를 AI가 학습·분석·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해 의료 AI 서비스의 개발과 실증을 가속화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의료 혁신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KT와 연세의료원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의료원에서 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대한종양내과학회, 대한항암요법연구회, 국립암센터가 공동으로 수행 중인 한국형 정밀의료 네트워크 연구 ‘KOSMOS-II’ 가 연구진 인식조사 결과를 통해 국내 정밀의료 발전과 환자 맞춤 치료 확산의 실질적 성과를 확인했다.
28일 보건산업진흥원 등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연구자 인식조사를 통해 도출됐으며, 정부·학회·산업계가 협력한
삼성서울병원과 더존비즈온이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추진하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을 위해 16일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10개 병원, 4개 ICT 의료솔루션 기업, 제약회사, 대학교 등이 포함된 컨소시엄과 ‘정밀의료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산업 선도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협약식을 시작으로 삼성서울병원
더존비즈온은 삼성서울병원과 ‘의료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서면으로 진행됐다.
양사는 의료혁신을 위한 데이터 공유 플랫폼 구축을 시작한다. 삼성서울병원이 의료 데이터와 관련 노하우를 제공하면 더존비즈온은 이를 기반으로 의료정보 공유 플랫폼을 개발 및 운영하게 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