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프리츠(미국)가 데니스 샤포발로프(캐나다)를 완파하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젤오픈 8강에 진출했다. 한 차례도 자신의 서브 게임을 내주지 않는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승리를 거뒀다.
프리츠는 29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 장크트 야코프스할레에서 열린 ATP 투어 500시리즈 스위스 인도어 바젤오픈 남자 단식 2회전(16강)에서 샤포발로프를
아르튀르 피스(프랑스)가 앨릭스 미셸슨(미국)을 2주 연속 제압하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젤오픈 8강에 진출했다. 첫 세트를 내주고도 역전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피스는 29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 장크트 야코프스할레에서 열린 ATP 투어 500시리즈 스위스 인도어 바젤오픈 남자 단식 2회전(16강)에서 미셸슨을 세트 스코어 2-1[
세계 1위 야닉 시너(이탈리아)가 지난해 ‘조코비치 킬러’ 알렉세이 포피린(호주)을 가볍게 꺾고 US오픈 3회전에 올랐다.
시너는 28일(현지시간) 뉴욕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포피린을 6-3, 6-2, 6-2로 제압했다. 경기 시간은 불과 2시간도 되지 않았다. 시너는 올해 하드코트에서 14승 1패, 지난해 여름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랭킹 1위인 야닉 시너(이탈리아·24)가 2025 US오픈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시너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우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 아서 애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체코의 비트 코프리바(세계 89위)를 6-1, 6-1, 6-2로 완파하고 2라운드에 진출했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9월 24일부터 진행되는 ‘2022 ATP코리아오픈’에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리아오픈테니스조직위원회는 이날 유진투자증권이 ‘2022 ATP코리아오픈’의 타이틀스폰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대회 공식 명칭은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 2022’로 정해졌다.
'2022 ATP코리아오픈'은 프로테니스협회(As
라파엘 나달(세계랭킹 1위·스페인)과 로저 페더러(세계랭킹 2위·스위스)가 라이벌에서 복식 파트너로 변신한다.
21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나달과 페더러가 레이버컵 테니스대회에서 복식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레이버컵은 이벤트 대회로, 유럽 팀과 세계 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올해 창설된 레이버컵은 22일부터 사흘간 체코 프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