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물보다 진하다.”
혈통은 속일 수 없다는 뜻이 담긴 속담이다. 프로골퍼의 특정 골프 브랜드에 대한 애착은 돈보다 절실하다. 돈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그들만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타이거 우즈(38ㆍ미국)와 나이키골프, 필 미켈슨(43ㆍ미국)과 캘러웨이골프, 비제이 싱(50ㆍ피지)과 클리브랜드골프, 루크 도널드(36ㆍ잉글랜드)와 미즈노 등
박인비(25·KB금융그룹)의 위대한 도전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그러나 박인비의 캘린더 그랜드슬램 도전은 가치있는 의미와 다양한 기록, 화제를 남겼다. 박인비는 올 시즌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 US여자오픈 등 3개 메이저대회를 석권, 1950년 베이브 자하리아스(미국) 이후 63년 만에 메이저 대회 3연승이라는 대기록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골퍼들의 마음을 잡기 위한 이벤트가 한창이다.
전국 골프장 및 관련 용품업체는 가격 할인, 경품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골퍼들의 마음 잡기에 나섰다.
일본 브리지스톤스포츠의 골프용품을 수입·판매하는 석교상사는 추석 선물 파우치 세트를 선보였다. 뉴 파이즈 골프공 1더즌과 화이트·골드컬러 파우치로 구성된 추석 선물 세트는 전
“‘박인비 볼’이 어떤 거예요?”, “‘박인비 퍼터’ 있어요?”
요즘 골프숍에는 새로운 브랜드 네임이 유행이다. ‘박인비 볼’과 ‘박인비 퍼터’다.
박인비는 올해부터 던롭스포츠와의 계약에 따라 스릭슨 볼을 사용하고 있다. 퍼터는 계약 없이 오디세이 시리즈를 사용 중이다. 그러나 소비자 사이에서는 스릭슨 볼과 오디세이 퍼터 대신 ‘박인비 볼’, ‘박
불황 속 골프공 판촉전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이승찬 골프로드 골프숍 실장은 “골프공 판촉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소모품이라는 특성상 A/S가 없을 뿐 아니라 경기를 타지 않아 골프공 브랜드들의 시장 쟁탈전은 점입가경이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국산 골프공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판촉전은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골프공 판촉전에서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골프 브랜드의 매출이 후원선수의 성적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업계에서 ‘선수의 성적과 후원사의 매출은 정비례’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선수 성적이 매출에 중대한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상반기 KLPGA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장하나 △김효주 △전인지 △양수진 선수를 후원하는 △이동수골프 △헤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스릭슨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25ㆍKB금융그룹)와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자 최나연(26ㆍSK텔레콤)이 사용하는 클럽과 볼, 의류, 액세서리 등 스릭슨 전 제품을 원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는 스릭슨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서울과 광주, 울산에 위치한 스릭슨 플래그십 스토어는 스릭
골프용품 업체들의 불황 탈출 몸부림이 처절하다.
최근 전국 주요 골프용품 업체들은 불황 직격탄으로 인한 매출 감소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 일본 아사히골프의 메탈펙토리를 수입·판매하고 있는 구자면 이사는 “대부분 골프 브랜드가 경기 침체로 위축되고 있다”며 “글로벌 골프 브랜드는 ‘고객 찾아가기 마케팅’ 등 공격적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중·소규모 수입
이나리(25ㆍ사진)의 생애 첫 승 고지는 점령될 것인가.
이나리는 22일 일본 지바의 소데가우라컨트리클럽 신소데코스(파72ㆍ6584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엔ㆍ1440만엔) 2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5개, 이글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이나리는 2라운드 합계 8언더파 136타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한국전용 ‘젝시오 포지드 CB아이언’을 선보인다.
젝시오 최초 원피스 연철단조 아이언으로 던롭 독자특허기술인 듀얼스피드 테크놀로지를 채용, 큰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 스핀 컨트롤 성능까지 실현했다는 게 수입사 측의 설명이다.
탄소 함유량이 적은 연철소재(S20C)를 헤드에 채용했다. 던롭 독자적인 열처리 공법으로 금속
요코미네 사쿠라(28)가 다시 한 번 일본 국민을 감동시켰다. 5일 일본 지바현의 츠루마이컨트리클럽(파72ㆍ6445야드)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사이버에이전트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7000만엔ㆍ1260만엔)에서 23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사쿠라는 우승 퍼팅을 성공시킨 후 감동의 눈물을 쏟아내며 기쁨을 만끽했다. 갤러
던롭스포츠(대표 노지리 야스시)는 29일,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 우승자인 최나연(26ㆍSK텔레콤)과 스릭슨 골프볼 후원 계약을 체결한다.
던롭스포츠와 최나연은 작년 스릭슨 클럽 후원계약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어왔으며, 이번 계약으로 클럽에 이어 볼까지 후원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최나연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스릭슨 뉴 Z-S
“다이와 드라이버 있어요?”
“네, 올해 새로 나온 모델은 ‘온오프 D타입’입니다.”
골프숍에서 점원과 고객의 대화 내용이다. 그러나 이들의 대화내용에는 두 가지 오류가 있다.
우선 손님이 찾은 ‘다이와 드라이버’는 존재하지 않는다. 또 ‘다이와 드라이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를 리 없는 점원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온오프 드라이버를 소개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올해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 챔피언십 제패와 함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금랭킹 1위(2013년 4월 22일 기준)를 탈환한 박인비(25)의 선전을 기념해 고객 사은이벤트를 진행한다.
‘젝시오7으로 이루다! 박인비 세계랭킹 1위 이벤트’가 그것이다. 박인비가 사용하는 젝시오7 드라이버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제주도가 떠들썩하다. 전국 각지에서 내로라하는 주니어골퍼들이 모두 모였기 때문이다.
8일 오전 제주 오라컨트리클럽 풍경이다. 겨우내 갈고 닦았던 기량을 공개하는 시즌 첫 무대인 제주도지사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가 오라CC에서 열렸다.
대회장은 화창했다. 제주 특유의 따사로운 햇살이 드넓은 페어웨이를 향해 내비쳤다. 선수들의 기량도 눈부셨다. 주니어선수
던롭스포츠코리아는 박인비(25)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인비가 사용하는 드라이버 모델명과 사용 골프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젝시오7 드라이버를, 20명에게는 신제품 뉴 스릭슨 Z-STAR 볼을 증정한다.
18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던롭코리아 홈페이지(www.dunlopkore
“일단 일본에서 경험을 쌓고 미국 무대에 진출하고 싶어요.”
국내 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하는 골프선수들의 한결같은 바람이다. 국내 프로골프 무대는 대회 수와 상금 규모 면에서 만족할 만한 조건은 아니라는 게 선수 대부분의 주장이다.
4월은 국내 남녀 프로골프투어 개막전이 열린다. 이로써 한·미·일 3국 프로골프투어 모두 시즌에 돌입한다. 그러나 국내 무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2013년형 신모델 ‘스릭슨 Z-시리즈’ 커스텀 샤프트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릭슨 Z-시리즈는 상급자 취향으로 뛰어난 비거리와 정확성이 장점이다. 특히 드라이버는 각기 다른 크기의 525 시리즈, 725 시리즈, 925 시리즈 등 3종의 헤드와 상급자 골퍼가 카본 샤프트에 요구하는 그립감ㆍ타구감을 만족
“드라이버 성능이요?”
“요즘은 다 잘 나와요. 자기한테 맞는 게 가장 좋은 드라이버죠.”
이번 시타 테스트에 참가한 테스터들의 말이다. 최근 출시되는 드라이버는 전부 우수한 성능을 갖춘 만큼 기능성에 순위를 정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결국 시타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드라이버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내게 맞는 드라이버를 찾기 위해서는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