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과 가족을 겨냥해 협박과 비방을 반복한 악플러가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2일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법원 항소심 재판부는 신세경에게 지속적으로 악성 게시물과 협박글을 작성한 피고인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판결문에 기재된 범행은 약 두 달 동안 이어졌다. 피고인은 익명으로 수백 차례 모욕성 글을 올
배우 안효섭이 보이스 액팅으로 참여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가 공개 직후 전 세계 93개국 톱10에 진입, 그중 41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례적인 글로벌 흥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중심에는 주인공 ‘진우’ 역을 맡은 안효섭이 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
배우 신세경을 대상으로 수년간 지속적인 사이버 괴롭힘을 자행한 피고인에 대해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26일 신세경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내고 “배우 신세경에 대한 지속적 사이버 괴롭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피고인은 장기간에 걸쳐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익명으로 배우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