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3개 기업 참여…수출·공동제작 논의애니 쇼케이스에서 사업 연결 154건 성사12월 싱가포르 ATF서 공동관 운영 예정
국내 방송·애니메이션 기업들이 프랑스 칸에서 해외 판로를 모색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한 ‘밉컴(MIPCOM) 2026’에서 수출 상담 872건, 상담액 2억6775만 달러를 기록했다. 예능 포맷 수출과 드라마 공급 합의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신개념 예능형 토론 프로그램 '더 로직'(THE LOGIC)을 선보인다. 사회적 쟁점이 되는 정책에 대해 국민과 함께 즐기며 깊이 생각해 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21일 문체부에 따르면, '더 로직'은 국민 100명이 직접 토론에 참여해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딱딱하고 정형화된 정책 토론의 틀에서 벗어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