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최 씨, 후반작업 참여 안해...제작사, '감독' 명기 의무없어""'현장연출' 한정한 것은 성명표시권 침해...800만원 지급해야"
시나리오 원조성을 두고 잡음이 일었던 상업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서 제작사가 당초 감독이었던 최 모 씨의 이름을 뺀 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다만 법원은 최 씨를 '현장연출'에 한정한 것은 성명표시권을 침해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나스닥 상장을 추진중인 K콘텐츠 기업연합 ‘케이엔터홀딩스(K · ENTER HOLDINGS)’에 출자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자사의 콘텐츠 투자 · 배급 및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역량과 케이 엔터홀딩스의 콘텐츠 제작 역량 및 글로벌 진출 전략이 함께하면 높은 전략적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이란 판단이다.
국
색다른 시각으로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올해 청룡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주연을 맡았던 배우 송강호는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2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8회 청룡영화제 작품상에서 '남한산성', '더 킹', 박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영화 택시운전사가 영예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존 인물인 김사복 씨와 故 위르겐 힌츠페터가 함께 찍은 사진이 진짜인 것으로 확인됐다.
6일 ‘택시운전사’의 제작사 더 램프는 “김사복 씨의 아들이 공개한 사진 속 인물이 힌츠페터가 맞다”라면서 “그동안 찾지 못했던 영화 속 실존인물을 찾게 돼 기쁘고 좋은 일이며,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사복 씨의 아들 김승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한 가운데, 투자ㆍ배급을 맡은 쇼박스가 문 대통령과 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의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브람슈테트 여사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소재의 영화관에서 문 대통령과 ‘택시운전사’를 관람했다. 여기에는 연출을 맡은 장훈 감독과 송강호, 유해진 등 주연배우가
빅뱅 탑(최승현) 주연의 영화 ‘동창생’이 북미 지역에서 상영된다.
‘동창생’의 제작사 더 램프 측은 “’동창생’이 12월 6일 북미 지역 10개 이상의 도시에서 개봉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지키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었던 소년의 운명을 담은 영화이다.
‘
남파공작원이었던 아버지로 인해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요덕수용소에 수감된 19세 리명훈(최승현)은 살기 위해 남파공작원의 길을 택한다.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위장한 리명훈은 당의 명령대로 냉철한 살인마가 되지만 결국 배신당하고 여동생, 친구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내던진다.
영화 ‘동창생’(감독 박홍수, 제작 더 램프 황금물고기, 배급 쇼박스 미디어플렉
빅뱅의 탑(TOP)이 영화 ‘포화 속으로’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무대 위 탑이 아닌 연기자 최승현으로 돌아온 그는 영화 ‘동창생’(제작 더 램프 황금물고기, 배급 쇼박스)에서 여동생 혜인(김유정)을 구하기 위해 남파공작원이 된 리명훈 역으로 열연했다.
내달 6일 국내 개봉하는 ‘동창생’은 아버지의 누명으로 인해 여동생과 둘이 살아남아
배우 한예리가 박유천, 탑(본명 최승현) 등 한류 아이돌 스타와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동창생’(제작 더 램프 황금물고기, 배급 쇼박스)의 언론시사회가 박홍수 감독과 탑, 한예리, 윤제문, 조성하, 김유정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한예리는 ‘동창생’에서 탑과 호흡을 맞추고, 현재 촬영 중인
빅뱅 탑(최승현)이 영화에 몰입하기 위해 외부와의 접촉을 피한 사연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동창생’(제작 더 램프 황금물고기, 배급 쇼박스)의 언론시사회가 박홍수 감독과 탑, 한예리, 윤제문, 조성하, 김유정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탑은 “극중 남파공작원 리명훈 캐릭터를 준비하면서 내면적으로 많은 것을 가지
빅뱅 탑(최승현)이 태양의 친형 동현배와 연기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동창생’(제작 더 램프 황금물고기, 배급 쇼박스)의 언론시사회가 박홍수 감독과 탑, 한예리, 윤제문, 조성하, 김유정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탑은 “(동현배가) 나보다 먼저 ‘동창생’에 캐스팅 됐다. 굉장한 우연”이라고 밝
영화 ‘동창생’으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빅뱅 탑(최승현)이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동창생’(제작 더 램프 황금물고기, 배급 쇼박스)의 언론시사회가 박홍수 감독과 탑, 한예리, 윤제문, 조성하, 김유정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탑은 남파공작원 리명훈 역할에 대해 “남파공작원에 대한 공감을 가지려
영화 ‘동창생’(제작: 더 램프㈜, ㈜황금물고기)이 최승현(T.O.P), 한예리, 김유정에 이어, 윤제문과 조성하까지 캐스팅을 완성했다. 자신만의 색깔과 연기력을 겸비한 두 배우의 합류로 화제성과 신뢰성, 신예 스타들과 관록 있는 명품 배우들의 조화가 이뤄지는 조합이 확정된 것이다.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남한에 침투해 킬러로 활동하라는 명령을 받은 ‘
영화 ‘동창생’ (제작: 더 램프㈜, ㈜황금물고기)이 최승현(T.O.P), 한예리, 김유정까지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동창생’은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남한에 침투해 킬러로 활동하라는 명령을 받은 ‘명훈’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2010년 ‘포화속으로’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최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