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자유발언서 대형선박 수리 인프라 부족 지적…“수요 있어도 배 받아들일 선석 없어”함정 MRO·친환경 선박 개조·인력양성 연계 주문…“부산 기업과 일자리로 성과 증명해야”
부산이 글로벌 해양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대형 선박 수리 인프라 확충과 지역 기업을 중심으로 한 해양 MRO(유지·보수·정비) 산업생태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세계적인 신조 경쟁력에도 수리 인프라는 부족 지적“도크·숙련인력·부품 공급망 잇는 클러스터 구축해야”부산항 신항에 2033년 목표 1.5조원 수리조선단지 추진한화오션, KDDX ‘총수명주기 관리’ 시범사업 제안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가 본격화하면서 선박 건조에 집중해온 K-조선이 유지·보수·정비(MRO)로 사업 영역을 넓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