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일정
▲샘표 주주총회▲포스코대우 주주총회▲포스코강판 주주총회▲인터지스 주주총회▲신세계인터내셔날 주주총회▲샘표식품 주주총회▲국동 주주총회 ▲LG유플러스 해외IR▲알테오젠 IR
◇주요 경제지표
▲2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일본 2월 무역수지 ▲일본 1월 산업생산 ▲EU 1월 무역수지
◇증시 일정
▲광주신세계
△큐로, 87억 원 규모 공사수주 계약
△금호산업, 린톡 어드바이저스 손해배상 항소 기각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흡수합병 결정
△STX, 에이에프씨머큐리유한회사로 최대주주 변경
△[답변공시] 성신양회 “한라엔컴 인수 관련 결정된 사항 없 다”
△범양건영, 국도5호선 춘천-화천2 도로건설공사 낙찰자 선정
△신한지주 “신한은행, 3354억 규모
사조동아원(옛 동아원)이 모기업인 한국제분을 흡수 합병한다.
12일 이인우 사조동아원 대표이사는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조동아원과 한국제분의 합병은 사업 구조조정의 마지막 단계”라며 “이번 합병을 통해 사조동아원의 사업경쟁력이 강화되고, 부채비율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사조동아원이 모기업인 비상장
넷마블게임즈와 두산밥캣 등 새내기주들이 MKF지수 정기변경을 통해 지수에 신규 편입된다. 반면, 대우건설과 BYC 등 비적격 종목은 지수에서 편출될 예정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는 오는 12일 지수 정기변경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재무요건과 유동성요건 등을 고려해 MKF500지수와 하위 지수 시리즈의 구성 종목들을 변경할 방침이다. MKF
그동안 프라이빗 딜을 추진했던 유명 치킨 프렌차이즈 KFC가 상반기중 공개 매각으로 전환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딜은 사실상 임석정 CVC캐피탈파트너스 회장의 첫 엑시트 작품이라는 점에서 투자은행(IB)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FC의 대주주인 홍콩계 사모펀드인 CVC캐피탈파트너스가 상반기 중 KFC의 공개 매
△세원셀론텍, 대림산업과 기기 공급 계약 체결
△미원화학, 보통주 2만8360주 취득
△코오롱글로벌, 코오롱바스프이노폼과 1539억원 규모 공사계약
△대림비앤코, 이해영 부회장 이사 재선임
△CJ씨푸드, 이상구 대표이사 신규선임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인수가 2조3205억원”
△동아지질, 삼성물산으로부터 190억 규모 공사 수주
△대상홀딩스, 각자 대표이
자사의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동아원 전 대표가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1부(재판장 오연정 부장판사)는 11일 오전 10시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동아원 이희상(70) 회장과 이창식(61) 전 대표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을 열었다.
앞서 1심에서 이 회장은 징역 1년6
국내 500대 기업의 지난해 전체 기부금은 2011년보다 9.3% 줄었지만, 기부금 상위 30개 대기업들은 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의 골이 깊어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요 기업들의 기부활동은 꾸준히 이어진 셈이다.
국내 500대 기업 중 부영주택, 네이버, 서원유통 등이 매출액 대비 기부금 비중이 높았다. 금액으로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41
도심속 고층 아파트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생활공간이다. 하지만 최근 이런 흐름에서 벗어나 복잡한 도심보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조용한 동네가 각광받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곳이 판교다. 판교는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운중동·백현동 일대 약 930만㎡에 조성된 2기 신도시로 분당·일산·평촌 등 아파트로 뒤덮은 1기 신도시의 문제점을 감안,
[오너지분변동] 이종각 대한제분 회장이 2세 경영체제 5년 만에 승계작업에 시동을 걸었다. 대한제분의 승계 로드맵은 오너 2세가 대주주인 회사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통한 그룹 대물림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디앤비컴퍼니는 지난 18일 이종각 회장이 갖고 있던 대한제분 주식 32만721주 전량(지분율 18.98%)을 현물출자 방식을
1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9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10개 등 총 19개사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가짜 백수오 파동의 장본인 내츄럴엔도텍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백수오에 아엽우피소가 섞여있다는 소식 이후 18거래일 만에 처음 상한가다. 같은 기간 하한가는 14번을 기록했다.
전날 하한가를 기록한 내츄럴엔도텍은 장
△젬백스테크, 92억원 규모 건물 취득
△한솔신텍, 12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씨그널엔터, 10억원 규모 CB 발행
△CJ프레시웨이, 45만주 전환청구권 행사
△에스맥, 베트남 계열사 주요종속회사로 편입
△아이씨디, 1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로보스타, 71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완리 1Q 영업익 111억원…전년比 46.9% ↑
대한제분은 이종각 회장의 보유 지분 전량(32만721주) 현물출자로 최대주주가 디앤비컴퍼니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디앤비컴퍼니는 이 회장이 3자배정 유상증자에 현물출자한 32만721주를 취득해 지분율이 27.71%(46만8281주)가 됐다. 디앤비컴퍼니는 특수관계인 포함 이 회장의 장녀 이혜영씨 측이 최대주주(지분율 81%)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