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디지털트윈과 지식그래프를 행정에 접목해 도시 문제를 예측하고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행정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시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디지털트윈 사업을 통한 정부혁신 성과 창출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지식행정과 지식경
수원특례시가 드론과 3차원(3D) 공간정보, 가상현실(VR)을 활용해 국공유지 무단점유 의심지 308건을 찾아냈다.
현장에 일일이 나가 확인하던 공유재산 관리방식을 영상과 공간정보 중심으로 바꾸면서 조사 시간과 비용은 70% 이상, 현장출장은 80% 이상 줄였다.
이 같은 행정혁신은 정부 평가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원시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군부대와 어린이집 등 국내 공공급식 모든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식재료 전문 전자조달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용 지자체가 34개소에서 60개소로 크게 늘며 지자체별 시스템 별도 운영에 따른 낭비 예산도 500억 원 줄인 것으로 추산된다.
1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
공공기관 최초 사회적 약자기업 통합 플랫폼 구축 등 성과 인정받아판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사회적 약자기업 수주기회 확대에 기여
한국남부발전이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모범기관·부서' 감사원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부발전은 ‘공공기관 최초 사회적 약자기업 통합 플랫폼 구축’ 사례로 적극행정 '모범기관·부서'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이 국내 최초 납품대금 연동 계약사무기준 마련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정책학회 우수정책상을 받았다.
남부발전은 6일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정책학회 주관으로 열린 '제13회 한국정책학회 시상식'에서 '협력사 납품대금 제값주기 제도 안착' 과제가 공공기관 우수사례로 선정, 우수정책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지난 18일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KCA는 지난해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상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식기반의 행정·경영을 선도하는 기관 및 민간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행안부와 매일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한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건축업계 최초로 한국수출입은행이 주관하는 ‘히든챔피언 육성 대상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히든챔피언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높은 강소기업을 일컫는 말이다. 한국형 히든챔피언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수출입은행이 히든챔피언 대상기업을 선정한다. 이후 해외진출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는 물론 외부 전문기관과 협업시스템을 구축,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희림은 우수인재, 최고의 서비스 품질, 창의적 핵심역량, 지속가능한 건축문화 등 4대 핵심가치를 위한 지식혁신 경영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사회에 대한 책임경영, 고객에 대한
국토해양부는 올 들어 행정서비스 개선·정보화·지식행정·공공정보 개방·을지연습 등 5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국토부는 우선 행정서비스 분야에서 부동산 행정정보 일원화 사업인 ‘일사편리 서비스’를 통해 행정제도 개선 최고상을 수상했다. 일사편리 서비스는 기존에 18종으로 분산되어 있던 부동산 공부를 1종의 부동산종합증명서로 통합해 전국